*Republic
저술목적 : justice를 실현시키고 그것을 통해 이상국가 실현. justice는 개인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폴리스)의 맥락에서 출발하여 완벽하게 정의로운 국가를 구성하는 하는것. 그 속에서 구성원들이 본성에 깃든 기능(만)을 구현하는 국가.
-지배(지혜) ; 통치(이성)
-방위(용기) ; 방어(기력)
-물질적 필요(절제) : 생산(욕망)
인간의 본성과 개개인의 능력의 대칭을 통해 완벽한 국가 구현. group(계급)의 개념등장. a.철학자 - 탁우러한 이성적 능력으로 통치 b.무사계급-군사적으로 나라를 방어 c. 제3계급- 시민전체에 필요한 경제적 욕구를 충족. 이는 아테네 체제와 유사. 가장 중요한 문제는 적절한 능력을 지닌 자의 손에만 있어야 한다.
플라톤은 민주주의에 대해 반대하였다.² 주권은 통치능력을 지닌 일부 소수에게만 주어져야 하며 개인의 영혼(이성, 기력, 욕망)도 국가의 세부분과 대칭됨. 정의로운 영혼은 현명해야 하고, 용기를 지녀야 하고 절제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passion이 절제되어야 한다. 개인에게 있어 기력, 욕망이 이성에 대항할 수 없듯이, 통치계급이 두 계급에 대해 조절, 통제하는 것에 반문할 수 없다.
엄격한 시민교육, 사유재산 폐기, 여성 자녀의 공동부양 양육주장. 공유제는 지배 계급이 정치에 전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재산은 사회적, 정치적 불안의 요소로 부정적으로 평가. 덕과 부는 반비례한다. (passion에 대한 부정적 평가)³ 도덕적 정당성의 문제에 있어 특히 통치자 계급에 있어 물질적 절제가 강조됨.
가장 중요한 것은 통치자계급의 지배체계만 잘 구성되면 모든 것이 잘 이뤄질 것이라 봄. 소수만이 이성을 이해할 수 있고, 결국 이성을 가진 자들의 통치에 따라야 한다. 철인 통치자는 정의와 덕의 지식을 지녀야 하는데 정의의 지식은 이데아의 지식을 지니는 것인데 철인 통치자만이 여기에 이르는 길을 알고 있다. 근대자유주의는 보편적 도덕의 존재도 어렵고 이를 판단할 기준도 없다고 보며 보편적 덕에 입각한 획일적 주장을 비판.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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