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리와 문화 과거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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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 지리와 문화 과거와 오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국 지리와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각 지역의 지리적 위치와 특색부터 알아봐야 할 것이다. 중국의 몇몇 도시들은 현재 우리나라와 같은 이름을 가진 도시들도 있다. 이렇게 우리나라와 중국은 같은 이름을 가진 도시끼리 연맹을 맺는등 아직까지도 서로 교류를 하고 있다.비록 모두 중국이란 국가의 이름하에 위치해 있지만 면적도 크고 인구도 많은 만큼 지역마다 제각기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색이 있을것이고 또 그것에 따라 역사도 다를 수 밖에 없다. 각 지역마다 가지는 문화적 특수성과 과거에서 지금까지 이어온 각 민족, 각 지역의 고유성에 따라 현재의 모습은 우리에게 제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과거의 문헌과 현재의 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중국 각 지역들이 각자의 문화적 특색을 어떤식으로 지켜나가며 계승하고, 또한 현재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알아보자.
Ⅱ.본론
1.중국의 지리와 문화
먼저 조사를 들어가기에 앞서 중국의 전체적인 지리와 문화를 살펴보고 가도록 하자. 중국은 아시아 동부에 위치한 국가로 수도는 북경이다. 중국의 공식 명칭은 이다. 중국은 크게는 5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지고 행정구역은 전국으로 세 개의 등급으로 분류하여 4개의 직할시, 5개의 자치구, 23개의 성 그리고 2개의 특별 행정구로 나누어 관리한다. 현재 중국에는 한족 이외에 50개가 넘는 소수민족이 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다민족 국가이다. 또한 각 민족마다 종교와 풍습 또한 틀리고 그에따른 문화도 다르게 형성되어 왔다. 중국은 중화사상을 바탕으로 자긍심이 강하고 인간관계를 매우 중요시하며 한족에 대한 자부심 또한 대단하다. 중국인들의 이러한 국민성에는 지리적 영향도 있다. 중국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쉬이 마음을 내주지 않는다. 어떨때 보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게 하기도 한다. 미국은 개인주의지만 중국은 이기주의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또한 지리적 위치에 따라 민족성, 지역성도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상해같은 경우는 바다를 끼고 있어 무역이나 상업등 장사에 대한 감각이 빠르고 실용적이며 외관을 중시한다. 또한 산동인은 보통 몸집이 크고 성격이 단순해 한번 친구가 되면 그 의리가 변하지 않는 다고 한다. 그리고 사천 지방 사람들은 험한 산지를 끼고 살아 개척적이고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빠르다. 이처럼 각 지방의 지리적 위치에 따라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성격도 다르다. 중국인들의 문화는 역사가 깊은만큼 문화도 다양하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중국인들의 문화를 예로들면 자전거 문화를 말할 수 있다. 중국은 사람수 만큼 자전거가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 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생활화 되어 있다. 지금 다른 교통수단이 많이 생겨났지만 중국인들의 자전거 사랑은 지금까지도 여전하다. 그리고 중국에서 생활하다보면 사람들이 서로 담배를 건네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는 서로의 친근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다. 담배를 나눠 피면서 서로의 친근함과 공유감을 느낀다. 그래서 초면인 경우에도 서로 담배를 권하고 피지 않는 사람에게도 권하는 것이 예의이다. 이런 모습들은 처음 중국에 오면 적응 되지 않아 당황할 수도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알면 또 다른 중국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동북구
1)흑룡강성
흑룡강성은 중국 동북부에 위치하여 중국의 최북단에 위치한 위도가 가장 높은 성으로 내몽고자치구, 길림성과 이웃하고 있으며 또 러시아와도 접하고 있다. 흑룡강성의 약칭은 흑으로 표시하고 한족, 만주족, 몽고족, 회족, 조선족등 45개의 소수민족과 성도인 합이빈을 포함하여 13개의 시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서도 흑룡강성의 성도인 합이빈에는 중국의 역사만이 아닌 우리나라의 역사도 숨쉬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안중근 의사의 기념관이 지금까지도 중국에 숨쉬고 있는 우리의 가슴 깊은 역사를 증명해주고 있지 않은가. 합이빈에는 안중근 의사의 기념관 뿐만 아니라 흑룡강성 박물관과 흑룡강성 인민위원회, “합이빈 일본관동군 인간생체시험장 731부대(제2차세계대전 중 일본 관동군이 생체실험을 하던 부대. 생존한 사람을 대상으로 탄저균, 페스트 등 세균실험을 자행한 곳이다.)”등이 있다. 그리고 합이빈을 라고 불리울 많큼 현재 많은 유럽식 건축물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19세기 말 러시아인들이 철로를 개설하기 시작하면서 외국인 거주자들도 늘어나고 이로인해 합이빈에 서방 문화가 들어오면서 지어진 건축물들이다. 이것은 합이빈에 중국과 서방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문화중의 하나이다. 또한 합이빈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빙등제는 여름은 짧고 겨울이 긴 합이빈 만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생겨난 것이다. 빙등제는 보통 합이빈 조린공원에서 가장 추울때인 1~2월에 열리는데 1963년부터 열리기 시작하여 1985년에 공식적으로 개최되어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빙등축제로 합이빈만의 축제가 아니라 전세계 얼음 조각가들이 모여 얼음 모형을 만드는 세계적인 축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