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中의 食文化
처음 와서 적응했던 것은 음식이었다. 흔히 中를 食의 천국이라고 부르고 책상 다리 빼고는 다 먹는다는 말이 있다.食 材料와 도 다양하고 맛있기로 有名해서이다. 또 우리나라에서도 中食이 대중적으로 퍼져있어서 기대가 컸었다. 하지만 막상 와서 먹어본 中食에는 香菜라는 향신료가 들어가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입맛에 맞지 않았다. 나는 전에 에서 1개월 산 적이 있어서 食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는 들지는 않았지만 같이 온 사람들은 처음 中食을 접하고 먹기 힘들어 했다. 또 한국에서 먹던 中食과 中式 中食이 달랐는데 한번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中食인 炸面을 주문해 먹었었는데 우리나라의 맛있는 炸面이 아닌 중국식의 춘장 炸面이라서 실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고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기도 하고 香菜도 조금씩 적응되면서 이젠 너무 잘 먹어 살찔 걱정을 하고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串음식이 많이 발달한것 같다. 길을 가다보면 꼬치간판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羊肉串,皮串, 心串치등 다양한 부위를 中 특유의 향신료를 뭍여 먹는다. 王府井 거리에 가면 꼬치거리가 길게 늘어서 있는데 非洲, 蝎子, 海星 등 한국에서 보기 힘든 종류의 串들이 많다. 나는 蝎子을 먹어봤는데外人들이 蝎子을 먹는게 신기한지 같이 사진찍자고 해서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糖葫芦라는 과일에 설탕을 입힌 꼬치도 유명한데 새콤한 과일과 달콤한 설탕 때문에 많은 중국사람들이 사먹는다.
Ⅲ. 北京生活
1.校生活
北京에 오면서 많은 外人朋友들을 사귈 기회가 많아졌다. 외국인 기숙사를 쓰면서 泰人과 같은 방을 쓰고 있고,日本, 俄斯, 印度尼西, 意大利 등 다양한 나라의 친구를 사귀어 수업이 끝나면 같이 밥도 먹으러 가고 방에도 놀러가는데 외국인 친구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를 많이 쓰는 기회가 된다.그리고 나보다 잘하는 외국인 친구는 내가 틀린 부분에 대해서도 고쳐주기도 하고 를 못하는 친구들은 거의 영어를 쓰기 때문에 대화하면서 모르는 영어단어를 찾아보기도 회화적 표현도 많이 외울 수 있어 마음만 먹으면 영어도 늘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그리고 외국인들과 자기 나라에 대한 이야기도 하며 다른 나라 文化를 배우게 되어 이 곳이 작은 지구촌 같다.校生活에서 처음 느꼈던 다른 점은 9시에 수업 시작하는 한국과 달리 중국은 8시에 수업을 시작한다는 것이었다.수업은 作文,,, 총 4과목을 하루에 4시간씩 두 과목을 듣는데 매주 월요일에 단어시험을 보고 매일 수업마다 하나씩 과제를 내주어 방과 후 남는 시간에는 숙제,공부를 하거나 가까운 곳에 놀러가기도 한다.월요일에는 2시간동안 서예수업을 듣는데 한국에서 중학교 미술시간밖에 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서예를 하면서 집중력이 높아지고 마음도 가라앉혀지고 재미도 느껴 이젠 서예시간이 기다려진다.
2. 北京旅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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