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옹주 전환 스토리텔링
내 가장 큰 죄는 조선왕조의 마지막 핏줄로 태어난 것입니다”
조국과 일본이 모두 버렸던 망국의 황녀,
덕혜옹주의 비극적 삶을 다룬 최초의 소설!
소설에서 전환시킬매체 영화
매체선택이유와 기획의도
시대는 암울했다. 1910년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고, 조선 백성은 일본인의 노예가 되었으며, 조선왕족은 일본왕의 증손뻘에 편입되어 그나마 귀족대우를 받았다. 고종에게는 고통받는 백성과, 자신의 것이 아닌 나라와, 압박해대는 친일 대신들의 존재 하나하나가 고문이었을 것이다.
저자는 파란만장하면서도 비극적인 운명을 살다간 덕혜옹주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그녀의 삶은 민족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고종, 영친왕, 의친왕 같은 황족뿐 아니라 그들의 아래에 있었던 민초들도 쓰러져가는 나라 앞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다. 한 나라의 역사란, 개인들의 삶이란, 그렇게 비극과 희망의 틈바구니에서 흐르는 것임을 절절하게 보여주고 있다.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이를 영화라는 매체로 전환시킴으로써 우리가 느끼지못했던 알지못했던 우리나라의
아픔과 슬픔을 알고 소설이아닌 영화의 사실적인 묘사로 이 작품을 통해 민족의 아픔과 한 개인의 비극적 운명을 직면하고우리가 알아야할 우리가 알아야만할 그녀의 이야기는 즉 우리의 이야기다 된다라는 것을 알리고싶다
우리 역사속 왕실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잊혀져 온 패망의 역사, 우리 근대사를 새롭게 재조명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바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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