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사례조사 코카콜라 cocacola
위에서 말했듯이 스토리텔링은 엄청나게 퍼져있다. 하지만 나는 이 과목을 듣기 전까지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기억이 없다. 그냥 수강신청을 할 때 이 과목이 있었고 말 그대로 말하는 건가? 하면서 신청했다. 주변 친구들에게 스토리텔링이 뭔지 아냐고 물어보았을 때 그거 수학할 때 하는 거 아니야? 하는 반응을 보이는 친구가 있었다. 이렇듯 아까 위에서 교육에도 활용된다 했는데 어려운 수학을 쉽게 다가가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채 수업을 듣게 되었던 것이었다.(꼭 수학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많은 어려운 내용들)
나는 스토리텔링의 사례를 조사하다가 가장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브랜드 마케팅에서의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2.스토리텔링 사례
①코카콜라 (cocacola)
요즘 코카콜라를 사마실 때면 페트병 빨간 띠 부분에 짧은 글귀들이 쓰여 있다.
왼쪽의 사진을 보면 ‘오늘도 짜릿하게’ ‘솟아라 파월’ 등의 글귀가 쓰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내 생각에는 자신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글귀일 수도 있고 남에게 오늘 하루도 힘내라며 힘을 불어 넣어주는 글귀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콜라를 그리 많이 사마시는 편이 아닌데 무슨 글씨가 있을까 하고 궁금해서 사 마셔본 적이 있다. 서로가 서로 에게 이러한 글귀가 있는 음료를 권유하며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콜라가 몸에 좋은 음료는 아니더라도 이런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사용한 음료라면 그 누구도 이러한 생각 따위 하지 않고 마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코카콜라는 산타클로스의 현재 이미지를 만들어 낸 장본인들이라고 할 수 있다. 산타클로스 자체는 원래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빨간 옷을 입고 붉은 볼을 한 산타클로스는 코카콜라에서 1931년 무렵 광고를 위해 생각해 낸 이미지라고 한다. 그리고 1993년부터는 북극곰 캐릭터도 등장하여 둘 다 아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특히 북극곰은 가족의 형태로 등장시켜 화목함과 감동의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어 코카콜라 판매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나는 산타클로스 광고는 본적이 없지만 북극곰이 등장하는 코카콜라 광고는 그래도 많이 봤었는데 귀여운 북극곰들이 나와서 콜라를 마시며 친해지거나 화목한 모습이 나오는 것을 봤을 때 절로 미소가 그려졌었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겠지 싶다.
②초코파이
초코파이는 현재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간식이다.
위의 사진은 초코파이의 광고영상을 사진으로 한 것이다. 초코파이는 정을 주제로 그동안 광고를 많이 해왔다. 서로 마음을 전하는 의미로 말이다. 이 광고 또한 서로 생활을 하며 지치거나 힘들 때 그 마음을 같이 나눠 느끼며 힘든 상대가 웃을 수 있도록, 내가 가지고 있는 감사한 마음을 전할 때 초코파이로 마음을 전하라는 정을 주제로 한 광고라고 생각한다.
그냥 초코가 진하고 달콤한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초코파이 이런 식으로 광고를 했더라면 지금처럼 이렇게 많이 팔리고 유명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 속에서 생각하고 겪고 하는 일들이나 감정을 내용으로 삼으면서 광고에 격을 더하고 친숙함을 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3.끝맺음(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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