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마시멜로 이야기 STARBUCKS동원참치 코카콜라 칠성사이다 빼빼로데이 농업인의 날 수능 대박 찹쌀떡 엿 에너지음료 핫식스
STAR BUCKS & 동원참치
여러 브랜드가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브랜드를 소개한다. 그중 한 가지는 커피 전문점인 ‘STAR BUCKS(스타벅스)’이다. 스타벅스는 항상 여러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자신들을 소개하는데 그중 커피의 오리지널을 위해 커피재배국가와 농경지를 어떻게 도와주는지를 보여주는 것과 소비자들이 어떻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지에 대한 유통과정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 사례가 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 방법으로 스타벅스는 자신들의 브랜드를 높여주고 그들만의 독창성으로 커피전문점 브랜드 1위를 기록하였고, 연계상품으로는 스타벅스 로고가 들어간 텀블러, 머그컵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 다른 브랜드를 소개하자면 동원참치도 스토리텔링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자신의 브랜드를 소개하였다. 원래 동원참치는 기능적인 성분만 내세웠지만 ‘아내가 아프다.’ ‘엄마가 바쁘다.’ 등의 스토리텔링을 사용한 광고를 통해서 매출증진과 함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코카콜라 & 칠성사이다
코카콜라는 자동판매기에 동전을 넣어 콜라가 자동판매기의 출구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들어 광고를 냈다. 이러한 광고에 내가 덧붙이고 싶은 것은 콜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러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광고를 만들어 보고 싶다.
칠성사이다는 ‘60년을 지켜온 맑고 깨끗함’ 이라는 문구를 항상 사용하면서 스토리텔링 광고를 하였다, 그 결과 ‘깨끗한 사이다’ 라는 이미지를 형성하게 되면서 꾸준히 높은 점유율을 지키고 있다.
빼빼로 데이 & 농업인의 날
빼빼로 데이는 특정일을 기념일로 활용하여 소비자들이 제품을 소비하기 보다는 이미지와 감성, 이벤트를 소비한다는 스토리텔링 효과를 더하였다, 그래서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의 1년 치 매출 약 75%가 팔리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나는 이러한 내용을 알고 나서 새롭게 하고 싶은 게 있다면 11월11일은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11월11일이 빼빼로 데이 로만 알고 있을게 아니라 농업인의 날 이라는 것을 알수 있도록 하기위해 스토리텔링을 이용한 ‘농업인의 날’ 알리기를 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수능대박 ‘찹쌀떡 & 엿’
일본에는 ‘합격 사과’가 있듯이 우리나라에는 수능을 앞두면 합격 떡 혹은 엿을 학생들에게 선물해 준다. 성공요인으로는 이러한 선물을 준다고 해서 결과가 좋게 나오지는 않겠지만 좋게 나오기를 원하는 수험생, 수험생의 부모님들의 심리를 잘 이용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심리를 이용하여서 떡이나 엿 말고도 술술술 풀리라는 의미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선물해주거나 잘 찍으라는 의미에서 도끼모양의 초콜릿이나 엿을 선물해 준다고도 한다.
에너지음료 ‘핫식스’
에너지 음료인 핫식스는 주된 소비자들을 젋은사람들로 잡고 그들이 공감할수 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광고를 제작했다 예를 들자면 밀린 레포트를 작성하고 출력해야하는 상황, 미룬 일들을 갑자기 해야하는 상황 등 이러한 사례들을 전개하고 에너지음료인 핫식스와 이어주어 소비자들에게 인상을 남겨주는 것 이다. 내가 덧붙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젋은 세대들에게만 포커스를 맞추어 광고를 제작하지 않고 중년층들에게도 공감이 가는 사례들을 가지고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광고를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자료출처: http://vividbranding.co.kr, http://blog.naver.com/kou07
http://blog.naver.com/stussy9505, http://dadoc.or.kr
http://blog.naver.com/neat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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