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영감의 모반 밴쳐 마킹 전시회
B.앤디워홀의 작품세계를 매개로 현시대를 투영하는 국내작가들의 폭넓은 매체의 작품들, 다양한 현대공예작품과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의 아트상품을 전시한다.
아트상품& 패션
2005년 아티스트 피처링(FEATURING)브랜드로 거듭난 의류브랜드 쌈지에서 첫번째 아티스트 낸시랭에 이어 팝아트의 대가 앤디워홀을 쌈지의 주인공으로 삼아 아트적인 이미지를 이어나간다.2006년 F/W 앤디워홀 라인은 flower시리즈, Thanks diagram(1962), Truman capote shoe(1950s) 등의 대표작품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패션아트상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앤디워홀의 작품이미지를 새롭게 디자인한 앤디워홀 라인 외에도 블랙&화이트 모노톤의 수트 자켓과 다양한 디테일의 블라우스, 스커트, 볼륨감 있는 코트 등 한층 고급스럽고 미니멀해진 쌈지의 감각적인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쌈지와 앤디워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차별화 된 코디네이션을 제안하는 앤디워홀 컬렉션은 아티스트 피처링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한층 강화시키고 대중화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출처: http://blog.naver.com/artssamzie?Redirect=Log&logNo=70009387737
이벤트
작가갤러리토크, 옥션파티
실크스크린 참여워크샵
쌈지의류 패션쇼
기획평
앤디워홀 작품 뿐아니라 그를 모티브로 하는 또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사고에 찬사를 보낸다. 현대의 아타스트와 과거의 아티스트가 조우하는 것 그리고 그런 조우를 보는 재미가 이 전시의 큰 수확이었다. 그리고 이전시는 화가가관객에게 일방적으로 감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쌍방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는 점이다. 참여형 전시 직접나서서 실크 스크리닝을 만들어 볼 수 도 있고 이번 전시회에 작품을 출시한 작가와의 워크숍까지 관람객 스스로도 아티스트가 될수있는 기회를 제공한 전시회였다. 누구든지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현대의 흐름에 부합하면서도 전시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 전시회라 하겠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