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과학관 레포트
먼저 과학의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나는 자연과학은 실증주의의 편이고 심리학을 비롯해 인문과학은 사회구성주의의 편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객관성은 물리학의 전제이다. 물리적인 이론은 정확하기만 하면 만고불변의 진리가 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적게는 2800여종 언어가 있다. 현존하는 문화는 최소 5000 종을 넘는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무슨 언어를 말한든지 어떤 문화든지 물리 법칙에 대한 인식이 일치하다. 물리적인 법칙은 인류의 의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다. 만인지상의 교황조차 과학의 법칙을 변화시킬 수 없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는 중에 지동설을 제출했다. 그렇지만 당시에 사람들이 톨레미의 천동설에 고집이 셌고 지동설에 대해 관심이 거의 없었다. 16세기 유럽에서는 교회의 권리가 지고무상한다. 지동설은 교회의 우주관과 모순이 있다. 따라서 설상가상으로 교회는 지동설의 보급에 큰 저항을 주었다. 1609년 갈릴레이가 천체 망원경을 발명한 후에 수많은 관측 결과 앞에서 교회는 드디어 지동설을 인정하게 되었다. 지동설이 천동설을 뒤엎은 것은 유물주의의 위대한 승리였다. 코페르니쿠스와 마찬가지로 다윈이 진화론을 제출한 후에 당시 사회의 주류 사상 창조론과 출돌이 생겼다. 19세기 유럽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은 상제를 믿었다. 창조론의 고정관념은 벌써 정착되었다. 상제의 대변인 교황은 우리 동양의 황제처럼 무궁무진한 권세를 가지고 있었다. 1859년 의 출판은 교황의 권세를 총격했고 교회의 저항 때문에 진화론의 발전도 아주 길고 고생스러운 과정이었다. 예를 든 이유는 자연과학은 사실이고 과학 이론은 진리이다. 우리는 자연과학 이론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이론은 객관적으로 존재한다. 우리 자연과학 법칙을 발견하지 않더라도 법칙은 우리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 코페르니쿠스 시대 사람들이 천동설을 미친 정도로 믿어도 지구는 태양 주위를 회전한다. 뉴턴이 만유인력을 발견하기 전에 사과는 여전히 땅으로 떨어졌다. 자연과학의 사실은 엄연한 진리이며, 인류의 의지나 사회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다. 인류는 이런 진리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 인문과학의 경우는 자연과학과 다르다. 인류과학이란 인류 자신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이런 현식의 과학도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의지만으로는 객관적인 사물의 변화를 일으킬 수 없지만 사람은 주체적 능동성이 있다. 주체적 능동성을 통해 인문과학 영역의 사물을 변화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통 대부분 사람은 선천적으로 오른뇌보다 왼뇌가 더 발달하다. 그렇지만 우리는 일부러 좌측 신체를 많이 사용해서 오른뇌를 단련할 수 있다. 또한 인류는 교육을 통해 사회 형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 현대인들이 고대 사회의 진리를 보면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많이 있을 것이다. 사회는 매일 변화하고 있으며, 사람의 심리과 사상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사회와 인간을 연구하는 인문과학은 정확성을 위해 사회와 심리의 변화를 따라야 한다. 그럼 왜 주체적 능동성은 인문과학 분야 객관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는 반에 자연과학 분야 객관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없을 까요? 그 이유는 바로 자연과학의 중심은 인류가 아니다. 인문과학의 중심은 인류이다. 그래서 인류는 자기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인문과학을 변화시키는 것을 실현할 수 있다. 자연과학에 대해 인류의 변화커녕 전 인류가 멸망할더라도 영향이 거의 없을 것이다. 만약 어느 날 인류가 자연과학의 중심을 찾다면 우리는 그 중심을 변화시켜 자연과학을 변화시킬 것이다. 따라서 어떤 과학 분야의 연구 중심은 인류이면 나는 사회구성론을 찬성하며, 어떤 과학의 연구 분야의 중심은 인류가 아니면 나는 실증주의를 주장한다.
그 다음에 시대의 변화가 과학에 주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겠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근거로 많은 과학자들이 우주 대폭발 이론을 주장한다. 우주 최초의 형태는 각설탕 한 개 크기만큼의 물질이었다. 미지의 이유로 이 작은 물질이 폭발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팽창해 현재의 우주를 현성했다. 이제 문제가 나타난다. 우주가 현성하기 전에 과학이 존재할까요? 존재한다면 당시에 과학이 지금의 과학과 같을까요? 존재하지 않다면 뭐가 우리의 우주를 만들었어요? 실증주의의 관점을 보면 과학은 객관적인 존재이다. 우주가 탄생하기 전에 과학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그 때 우리의 우주조차 없었는데 과학은 어디에서 어떤 현태로 존재했을까요? 나는 실증주의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내 어머님께서 임신하시기 전에 나 이미 객관적으로 존재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이 부분의 중심은 인류와 과학의 관계이다. 인류가 나타나기 전에 과학이 있을까요? 이 문제에 대한 내 생각은 사회구성주의자와 비슷한 점이 조금 있다. 나는 인류가 없다면 과학도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돈이 기가 믹히게 많는데 사용하지 않는다. 나는 이 사람이 부자가 아니다고 생각한다. 보통 돈의 가치는 사용 가치이다. 사용하지 않는 돈은 가치가 없다. 과학도 마찬가지로 사용하는 사람이 없으면 가치가 없을 것이다. 나는 인류가 없다면 과학은 존재하는 의미가 없을 거라고 여긴다. 사회구성론을 주장하는 사람들 아마 “우주가 생기기 전에 과학이 없었다” 라는 말을 찬성한다. 그렇지만 과학이 없다면 왜 우주가 현성하게 될 수 있을까요?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다른 우주의 자우주라면 모우주 안에 꼭 과학과 비슷한 것들이 있을 것 같다. 나는 과학은 시간이나 공간과 비슷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과학은 우리 우주의 법칙이라는 말이다. 시간과 공간은 거대한 에너지로 변형시킬 수 있다. 과학도 어떤 방식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아마 과학은 DNA처럼 우주 사이에 유전할 수 있다. 아마 과학은 세포처럼 부단히 자아분열을 할 수 있다. 아마 과학은 어떤 고지혜 생물의 정신 세계이다. 인류 아직의 과학 수준으로 과학을 정의하기가 불가능하다. 인류의 진정한 문명은 수천년 밖에 없다. 과학에 대한 탐구는 시작하지 얼마 안 된다. 과학 기술을 통해 인류는 계속해서 진보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이미 전통적인 생물이 아닌 것 같다. 육체보다 정신이 많이 중요해졌다. 건축은 우리 피부의 개발, 인터넷은 우리 눈의 개발, 핸드폰은 우리 입과 귀의 개발, 비행기는 우리 다리의 개발이다. 혹시 멀리 미래에 인류는 생물 현태가 아닐 것이다. 아마 미래에 우리는 정신만으로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새로운 우주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미래 사회구성주의 과학관이 사라질 것 같다. 멀리 미래 과학은 사회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 아니 인류는 주관의지로 직접 과학 법칙에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원하기만 하면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지 않고 하늘로 날아갈 것이다.
과학은 시대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 고대 사람의 과학관은 신이 만물을 창조하고 규칙을 정한 것이었다. 뉴턴 시대 대부분 사람은 만유인력은 세상 최고의 법칙이라고 여겼다. 21세기에 살고 있는 나는 실증주의와 사회구성주의를 다 믿고 실증주의에 대해 믿음이 좀 더 많은 편이다. 미래인들이 아마 더욱 선진한 과학관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현대인들이 고대의 과학관을 보면 우스울 만큼 유치하다. 같은 의미로 미래인들이 우리 현대인의 과학관을 보면 아주 유치한 느낌을 니낄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지막 부분은 공간에 대해 설명이다. 나는 평행우주론을 찬성한다. 이름을 보고 뜻을 알 수 있는데 평행우주란 우리 살고 있는 우주 주변에는 무수한 똑같은 우주가 존재하고 있다는 말이다. 슈뢰딩거의 이론은 평행우주론의 기초 이론 중에 하나이다. 슈뢰딩거의 이론을 간단하게 말하면 인류가 어떤 원자를 관측하기 전에 그 원자는 무수한 가능 현태가 있다는 말이다. 미시적인 법칙지만 많은 실험 결과를 보면 거시적 세계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존재한다. 1935년에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가 양자역학의 불완전함을 보이기 위해서 고안한 사고 실험이다. 양자역학에 의하면, 미시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그 사건이 관측되기 전까지는 확률적으로밖에 계산할 수가 없으며 가능한 서로 다른 상태가 공존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슈뢰딩거가 제안한 이 사고 실험은 우연적으로 일어나는 미시적인 사건이 거시적 세계에 영향을 미칠 때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하나의 패러독스로서 거론된다. 만약 평형우주 이론이 성립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 있는 과학은 다른 우주의 과학과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년 전에 평행우주에 대해 비약적인 성과를 얻었다. 2011년 11월 11일에 유럽에 과학자들은 반물질을 잡았다. 반물질의 발견은 평형우주론의 중요한 지주가 될 수 있다. 아직 평형우주론의 정확성은 인정하지 못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한 더 많은 말을 하지 않다. 나은 다른 공간의 과학과 우리 공간의 과학이 다르고 실증주의와 사회구성주의는 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에서만 성립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증주의의 창시자 콩트는 인류의 진화는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바로 신학단계, 현학단계, 실증단계이다. 신학단계 시대 인류는 자연의 힘과 현상은 아주 무서운 것이라고 여긴다. 따라서 신화나 신앙을 통해 자연계의 변화를 해석한다. 현학단계의 고인들은 실증이 없이 추상적 사유만을로 모든 현상을 해석한다. 지금에 단계는 실증단계이다. 실증단계란 과학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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