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사회주의체제성립사국가사회주의와당의일원적 지도체제 확립
1958년 3월 3일 당대표자회의의 비밀리 진행 절차과정을 겪는다. 반당종파행위와 무장폭동인 반혁명반국가행위 결합에 이은 지방주의와 가족주의 극복 투장을 통한 숙청작업 진행한다.
1958년 3월~9월 당내인사 변동 및 적색농조사건의 수모자이자 당조직지도부위원장이었던 한상두의 좌천을 통한 국내계의 숙청 단행한다.
당역사연구소 설치하여 항일빨치산혁명을 바탕으로 하는 혁명전통을 수사화하며, 강경적 통일노선으로서 사회주의사상을 전제로 하는 통일전선 정책을 둔다.
2) 당기구 확대와 세력관계의 변화
통치기구의 전면적 개편과 당 행정부의 신설함으로 부문별 지도체계가 확립된다. 지방 당기구의 확대와 관료주의의 문제로 이해관계 대립하였으나 당 우위화 원칙이 제도적으로 구체화되어 진행된다. 당과 정부 내 숙청은 광범한 범위에 미치면서 북조선 내부 세력관계와 권력구조의 근본적 변화 이어진다. 중국계, 소련계, 국내계, 갑산계 두루 숙청과 행방불명 된다.
3) 제4차 당대회: 승리자의 대회
사회주의 개조와 건설 과정에서 얻어진 경제적 성과로 7개년 계획 제시와 남한 내부의 정세 변동에 대한 반미구국통일전선 형성의 필요성을 점철한다. 중소갈등의 표면화와 동시에 대외관계에 있어서 국제공산주의운동의 단결을 호소한다. 당조직, 이데올로기와 국제관계, 대남정세 잋 통일관련, 도시군당위원장 각기 분야의 통일과 단결에 유기적 일체 이루도록 조직한다.
당조직위원회 폐지와 정치위원회가 최고의사결정기구가 된다. 조선로동당과 당의 후비대로서 민주청년동맹, 당의 무장력으로서 조선인민군의 설정으로 빨치산 투쟁 일원화를 드러낸다.
제4차 당대회의 승리자는 만주파이다. 중앙위원회의 만주파화는 당과 군의 일
체화를 의미하며 정치적, 정책적 서열과도 일치한다. 당내 공식적 비공식적 최고 세력집단으로서의 갑산파를 필두로 당, 내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일체화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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