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칠산방
蜀漆(洗去腥) 雲母(燒二日夜) 龍骨(等分)
촉칠 세거성 운모 소이일야 용골 등분.
씻어서 비린내를 제거한 촉칠, 2일밤을 태운 운모, 용골. 같은 분량.
右[上]三味, 杵爲散, 未發前, 以漿水服半錢匕。
상삼미 저위산 미발전 이장수복반칠비.
위 3약미를 찧어서 가루를 내어 학질이 발생하기 전에 장수로 2g을 숟가락으로 복용한다.
溫瘧加蜀漆半分, 臨發時服一錢匕。
온학가촉칠반분 임발시복일전비.
온성학질은 촉칠 0.2g을 더해서 발생할 때에 임하면 4g의 숟가락으로 복용한다.
【集解】
집해
李鮧[彣]曰:牝瘧證多陰寒, 治宜助陽溫散爲主。
이문왈 빈학증다음한 치의조양온산위주.
이문이 말하길 빈학은 증상이 음한증이 많으므로 치료는 의당 양기를 돕고 따뜻하게 발산시킴을 위주로 한다.
雲母之根爲陽起石, 下有 雲母, 上多 雲氣, 性溫氣升, 乃升發陽氣之物;
운모지근위양기석 하유운모 상다 운기 성온기승 내승발양기지물.
운모의 뿌리는 양기석이 되고 아래로는 운모가 있고 위로는 구름기가 많고 약성은 따뜻하여 기는 상승하니 양기를 승발하는 약물이다.
龍骨屬陽, 能逐陰邪而起陽氣;
용골속양 능축음사이기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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