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관인문학
(1) 관인문학과 훈구파
(2) 정도전
(3) 권 근
(4) 서거정
(5) 성 현
2. 사림문학
(1) 사림출현과 그 한계
(2) 김종직
(3) 정여창
(4) 이 황
(5) 이 이
3. 방외인문학
(1) 방외인문학과 역사현실
(2) 김시습
(3) 도피와 반발의 자취
(4) 미천한 처지에서 겪는 고통
(5) 삼당시인과 임제
(6) 여성 한문학의 등장
Ⅲ. 결 론
※ 참고문헌 및 부록
조선 전반기는 한문학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조선전반기 한문학, 한시문학의 가장 특징적인 점이라면 그것이 사대부적 문학이었다는 것이다. 옛글에 〈독서왈사 종정왈대부 (讀書曰士 從政曰大夫)〉라는 말이 있다. 그 뜻은 즉 사대부란 독서인, 관료라는 것이다. 조선에서는 주로 벼슬에서 떨어진, 또는 벼슬길로 나아간 관리 중심의 유교적 지식계급을 두고 사대부라고 하였다. 그러나 다 같은 사대부들이었지만 그들의 사회적 처지와 생활자세는 서로 달랐다. 사대부적 문학 역시 그 담당자들인 사대부들의 부동한 사회적 차지와 생활적 자세에 따라 그 성격도 서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조선 전반기 역사현실과 관련시켜 이 시기 사대부적 문학을 우리는 관인문학, 사림문학, 방외인 문학으로 나눌 수 있다. 조선 전반기 한시 문학은 다름 아닌 이 세 가지 사대부 문학에 의해 주도되었다.
조동일, 『한국문학통사2』, 지식산업사, 2003.
손종섭, 『옛 시정을 더듬어』, 정신세계사, 2001.
정 민, 『한시미학산책』, 솔출판사, 2005.
이민홍, 『조선전기 한문학의 맥락』
문병수, 『조선전기의 한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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