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진단
II. 원인
III. 성 폭력 후유증
IV. 예후
V. 처방
* 참고문헌
PTSD(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는 극심한 외상성 스트레스사건에 노출된 이후 수반하여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러한 외상성 사건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1) 실제적이거나 위협적인 죽음이나 심각한 상해
2) 개인의 신체적 안녕을 위협하는 사건에 대한 개인의 직접적인 경험
3) 타인의 죽음, 상해. 신체 건강을 위협하는 사건의 목격
4) 가족이나 친지의 예기치 못한 무자비한 죽음이나 심각한 상해
5) 경험한 죽음이나 상해 위협
PTSD는 외상에 대한 극심한 공포, 무력감, 고통이 동반되는데, 소아의 경우는 이런 반응 대신에 지리멸렬하거나 초조한 행동을 보인다. 성폭력을 당한 사람에게 수반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관련된 증상은 자기 파괴적 행동, 충동적 행동, 부끄러움, 우울 행동, 사회성 문제, 위협받고 있다는 느낌, 상처 입었다는 느낌, 그리고 성격 변화 등이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는 외상(충격) 사건이 기억, 꿈, 그리고 그에게 그 충격을 상기시키는 단서에 직면했을 때 재현감이나 생리적, 심리적 고통의 형태로 끊임없이 재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소아는 자기가 일찍 죽을 것이라거나 자신이 부정적인 사건을 예견할 수 있다는 믿음을 나타내기도 하며, 반복적인 놀이를 통해 외상을 드러내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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