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12.12사태의 발생과 신군부의 등장
맺음말
10.26사태의 발생은 당시에 미국으로서는 충격적 일이었다.미국은 당시에 북한이 관여했을 가능성을 조용히 제시했다.당시에 박정희대통령은 카리스마적 권위를 이용해서 한국의 경제를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시켰으며 이로 인해 북한의 표적이 됀게 아닐까 하고 고민했다.이후에 10.26사태 직후의 정치적 상황전개를 보면, 최규하 국무총리가 대통령권한대행직에 취임하고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발령했다.(79.10.27),
유신체제를 버리고 민주화한다는 것은 유신잔당들이나 신군부, 고위관료들에게는 전쟁도 않고 무장해제를 하는 꼴이었기 때문에 이들은 조심스레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준비를 진행시키고 있었다.
이후에 드러난 사실들을 보면 신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기 전부터 정권을 잡을 사전준비를 진행시키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의 증거로 12.12 전부터 당시 보안사, 즉 합동수사본부내에 ‘언론대책반’을 운영했다는 사실이다. 또하나는 1980년 초, 소위 ‘충정훈련’이라는 고도의 폭동진압훈련을 실시했다. 당시 전두환은 “북한이 남침을 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했고, 심각한 소요사태에 강력한 대책이 필요했기때문”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당시 북한의 48부대의 전진배치탓에 현실로 받아들여졌다.그러나 이는 신군부 정권이 정권장악음모를 진해할 경우, 예상되는 국민들의 저항에 대비하여 이 같은 진압훈련을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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