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졸업
1985년에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 「겨울우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 시작
1993년 출간된 「풍금이 있던 자리」가 평단과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일약 스타 작가로 도약, 「깊은 슬픔」과 「외딴방」 통해 90년대 젊은 작가진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1999년,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남진우와 결혼
-등단 후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한국의 대표 작가로 활발히 활동
1995년 출간된 「외딴방」 통해 가슴속에 봉해둔 그녀의 열여섯에서부터 열아홉까지의 기억을 끄집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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