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행동특성(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체장애인의 특징 특성)

 1  장애인의 행동특성(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체장애인의 특징 특성)-1
 2  장애인의 행동특성(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체장애인의 특징 특성)-2
 3  장애인의 행동특성(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체장애인의 특징 특성)-3
 4  장애인의 행동특성(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체장애인의 특징 특성)-4
 5  장애인의 행동특성(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체장애인의 특징 특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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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장애인의 행동특성(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체장애인의 특징 특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장애인의 이해

1. 청각장애인

2. 시각장애인

3. 지적장애인

4. 뇌병변장애인

5. 지체장애인

6. 경련의 병력을 가진 사람

*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청각장애인

듣는 기능이 상실되어 듣기가 어려운 상태를 청각장애라 하며, 전혀 듣지 못하는 사람과 큰 소리로 이야기를 해야만 들을 수 있는 사람까지 다양하다. 어린아이의 경우 간혹 지능이 낮은 아동으로 잘못 판단되기도 한다.
청각장애인의 행동특성은 다음과 같다.
' 주의집중이 힘들다.
' 부를 때 대답하지 않는다.
' 지시할 때 혼동하거나 잘 이해하지 못한다.
' 흔히 질문에 틀린 대답을 한다.
' 말의 표현이 빈약하고 생략된 발음을 한다.
' 혼자 놀거나 사람을 피하며, 화가 난 사람처럼 보인다.
' 쉬지 못한 것처럼 쉽게 피곤해진다.
' 한쪽 귀의 듣는 기능이 없는 경우 소리 나는 족으로만 머리를 돌린다.

청각장애인을 돕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청각장애인이 말하는 사람 족을 향하여 보고 있을 때 말을 건다.
․ 반드시 보통 크기의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 입모양을 과장하여 크게 하거나 어물거리지 말고 또박또박 차분히 말한다. 이는 구화법을 사용하여 의사소통하는 청각장애인이 있기 때문이다.
․ 담배를 피우거나 껌을 씹으면서 말하는 것을 삼간다.
․ 말하는 도중에 청각장애인이 이해하곤 있는지 때때로 확인하고 글씨를 아는 아동이면 글씨를 써 가면서 말한다.
․ 청각장애인의 발성이 이상하더라도 정정하거나 웃지 말고 들어준다.
․ 자신을 갖고 계속 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인다.
․ 청각장애인은 수화로 의사소통을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간단한 수화를 익혀 의사소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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