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이유
연평도 사건 이후, 군생활을 하며 존경하던 패튼 장군이 생각남.
남다른 군인 기질과 특성으로 군인 중의 군인, 참 군인으로 불림.
전쟁 역사상 가장 용감한 군인 중 한 사람, 관련한 재미있는 일화들이 있음.
가장 한국적인 리더십을 소유한 군인으로 평가됨.
About Him
1885년 남 캘리포니아 샌 가브리엘 출생
조부는 남북전쟁시 대령으로 전사, 7명의 삼촌 남군 장교로 복무
제 2차 세계대전시 제 3군사령관이자 전차전의 실력자
1909년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졸업
1909년 제 15기병연대 소위로 임관
1914년 기병학교 나와 1916년 퍼싱 장군 부관 멕시코 원정 참가
1917년 새로 창설된 전차군단에 소속, 프랑스 주둔 제 1전차여단
조직, 훈련시키는 임무 담당
1918년 생 미헬 공격에서 전차여단 소속 부대 지휘
1932년 국방대학 졸업
1940년 기갑여단장
1942년 소장으로 제 1기갑군단장 역임
1942년 북아프리카 연합군 공격 지휘
1943년 3월 튜니지아 제 2군단 지휘
1943년 4월 중장 진급, 시실리에 대한 미군 공격 지휘
1943년 7월 제 7군사령관 보직, 38일만에 시실리의 적 완전 소탕
1944년 영국 주둔 제 3군 지휘, 대 서북 유럽 작전 계획
1944년 프랑스에서 작전 개시, 대장 승진
1945년 지그프리트선 돌파, 모젠강/라인강 지역 장악
오펜하임/프랑크푸르트 장악, 체코슬로바키아 진격
1945년 전후 바바리아 군정관, 북유럽 주둔 제 15군사령관 역임
1945년 자신의 승용차와 군용트럭 간의 충돌사고로 사망(12.21)
1885 - 1945
제 1차 세계대전시 최초로 투입된 미군 탱크부대 지휘
험난한 지형 속에서 기관총과 대포의 공격을 방어하는 데 유용
안에서 밖을 잘 볼 수 없다는 단점 때문에 패튼은 탱크 옆을 걸으며 지휘
부상을 입기도 했으나 개인적인 명성과 전장에서의 승리를 얻음.
패튼의 전투 리더십
부하들로 하여금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
패튼의 전투 리더십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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