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상황
일제 식민지
1910년 한일 합방 이후
-1기:무단통치(10-19)
-2기:문화통치(20-31)
-3기:병참기지화 및 전시동원 시기
특히 30년대 이후 민족 말살정책 일환으로
문화(한글)활동 금지, 창씨개명을 실시,
젊은이들은 징병, 위안부 동원 등이 있었다
★해방 이후 분단
정치적 무질서&경제적 혼란
-신탁통치 찬반을 둘러싼
좌우 이데올로기 극한 대립
-강대국들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편가르기
-한국전쟁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와 약소민족으로써의 패배주의 심화
★ 60년 4.19전후
위정자들은 독재정권 연장에만 급급
독재정권과 결탁한 소수 신흥재벌들의 경제적 독점
국민들은 인플레의 압박속에 고통
60년 자유당의 부정선거로 국민들의 불만 폭발
★4.19 혁명 이후 (민주주의 역행의 시기)
이승만 하야 후에 허정 과도 정부를 지나 장면 내각이 들어서면서 민주주의가 정착되는 듯 했으나 내각이 들어선지 한달도 채 못되어 5. 16 군사 쿠데타로 박정희 독재정부 출현
이데올로기를 권력 굳히기에 이용
국민에겐 기본적 자유조차 주어지지 않는 암흑의 시기
사상과 언론의 탄압
김수영 (1921~1968)
-1921년 서울 출생
-지주 집안에서 태어나 유복한 시절을 보냄
-효제 보통학교 6학년때 뇌막염으로 자퇴
-1941 선린 상고 졸업
-일본 유학 but 대입실패
-강제징집을 피해 43년 귀국
-44년 가족과 함께 만주이주
-광복을 맞아 서울로 돌아옴
-46년부터 예술부락에 몇 편의 시를 등재
-결혼
-전쟁 중에 의용군에 강제 입대 후 탈출과정에서 경찰에 체포, 거제 수용소로 수용
-52년 포로 수용소에서 석방
-미8군 통역, 선린상고 영어교사, 평화신문사 문화부 차장으로 근무
-그 후 시, 시론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부조리와 후진성 비판.
시대와 문학
-해방전 민족혼을 노래 (이육사, 윤동주)
민족주의, 청록파, 생명파
-해방후 많은 문학인들의 월북으로 남한은
순수 문학 쪽으로 기울어짐
- 50년 이후 전투격려, 실존주의 등
(전후 문학) 30년대 중반 모더니즘 경향계승
→ 전통적 서정시: 전쟁의 체험이 내
적으로 승화(서정주, 박재삼 등)
- 60년대 순수 or 참여로 양분
(서정주 등) (김수영, 신경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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