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
목차
서론
감독에 대하여
김기덕 영화의 성향
줄거리
본론
빈집의 일반적 이미지
빈집에 대한 평론
소통의 공간으로 바라본 빈집
시간적 순서에 따른 소통방식 변화과정
결론
감독에 대하여…
1996년 ‘악어’에서 2005년 ‘활’에 이르기까지 총 11편의 영화를
만들어 내는 왕성한 창작활동을 해 왔으며, 또한 영화에서 보여준 폭력성과
충격적인 영상으로 사회적으로도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켜왔다.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은 영화계의 이단아로 불리우며
그의 영화는 일부 김기덕 매니아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김기덕 영화의 성향
뛰어난 이미지를 표현하는 작품
한국적 상업성에 저항하는 작가정신의 작품
정치성과 사회의식을 무시한 영화
반페미니즘 영화
왜곡된 인간관계를 다룬 영화
그의 영화에 대한 극단적이고 상반된 평가는
기존의 사고를 전복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게 드러나기 때문으로 보인다.
태석은 고급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며 빈 집에 들어가 자기 집처럼 지낸다.
그 안에서 그는 기이한 행동을 일삼는다.
그러다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간 곳에서 상처 입은 선화를 만난다.
선화는 태석과 함께 빈집을 돌아다니며 태석과 동화되어 간다.
그러다 숨진 독거노인의 집에서 위기가 발생하여
태석은 교도소에 수감되고 그 사이 선화는 다시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태석과 함께 다녔던 빈집을 방문한다.
태석은 교도소에서 출감하고 태석, 선화, 남편과의 동거를 예고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
줄거리
‘남의 집이 비어 있는 사이 그곳을 내 집처럼 드나들며 생활 한다’는
김기덕 특유의 한 줄짜리 시놉시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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