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글쓰기 - 영화 감상문 - 리미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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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글쓰기 - 영화 감상문 - 리미트리스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wrap container content cbody old_content 영화감상문
나는 지금까지 보던 영화 중에서 “리미트리스” 라는 작품을 말해주고 싶다.
이 영화는 2012년 개봉된 영화로서 그리 인기는 많지는 않았지만 명작 중 명작이라 할만큼
흥미로는 작품이었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뇌의 10%도 못쓰고 죽는다고 한다. 그래서 이 감독은 “우리가 한 알약을 먹었을 때 뇌를 100%에 가까이 활성하면 어떨까?”
라는 의문을 갖고 시작한 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수많은 영화들을 보면서 “뇌를 100%활용한다면 어떨까?” 라는 것에 궁금증이 폭발쳐 올라왔다. 어떤 영화에서는 인력을 써서 내가 마음대로 손을 쓰지 않고도 물체를 움직이게 하고, 액스맨에서는 사람의 생각을 읽어 낼 수도 있고 사람의 마을을 조종 할 수도 있다고 보았다. 나는 만일 이것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슈퍼 천재일 것 같고, 인력을 사용하고, 사람의 마을을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줄거리로는 에디 모라는 마감 날짜가 다가오지만 한 글자도 쓰지 못한 무능력한 작가로 애인 린디에게도 버림 받으며 무료한 하루를 보낸다. 우연히 만난 전처의 동생이 준 신약 NZT 한 알을 복용한 그는 순간 뇌의 기능이 100% 활성화가 되어 인생을 바꾸어 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제 그의 모든 신경은 잠에서 깨어 활동하기 시작한다. 보고 들은 것은 모두 기억하고 하루에 한 개의 외국어를 습득하며 아무리 복잡한 수학공식이라도 순식간에 풀어버린다. 또한 레슨 하루면 피아노 연주도 수준급이고 소설책 한 권도 후딱 써버리며 무한 체력을 갖게 되고 게다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역시 너무 간단해져 버린 그는 검증되지 않은 이 약을 계속 먹으며 능력을 지속해 가고 곧 주식 투자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인다.
그의 활약을 지켜보던 거물 칼 밴 룬(로버트 드니로)은 역사상 가장 큰 기업합병을 도와달라고 제의하지만 남아있는 신약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 나타나면서 에디는 위험에 처하게 되고 신약의 치명적인 부작용도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다. 먼저 신경을 하루 아침 사이에 무리하게 쓰게 되면서 어지러움이 일어나고, 딴 생각을 한다거나, 잠을 못자거나 는 등..
이 일어나게 된다. 아무래도 역시 알약 하나 가지고 뇌를 100% 활용 할 수 는 있겠지만 몸이 감당하지는 못한 것 같다. 이러한 검증 되지 않은 알약을 먹고 후유증을 격게 되면서 주인공은 점점 더 미쳐 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먼가 스쳐지나가는 것이 이었다. 동생의 여자 친구가 생각 났던 것이다. 그래서 동생의 여자친구에게 물어 보러 갔지만 답변은 싸늘했다.
“그 약으로 내 인생은 정말로 행복해지고 스마트 해졌으나 약 부작용으로 지금은 낭신창이다. 그러니 그 약을 끓어라” 나는 이 말을 듣고 일리 있는 말이지만 먼가로부터 갈급해 오는 말 같았다. 그래서 주인공은 이제 약도 줄어드니까 많일 끊게 되면 거의 죽음에 이르겠고 해서 한 연구진한테 이약의 성분 제조법 모든 것들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 후 거물 칼 밴 룬이 눈치를 채서 스토커를 보냈다. 그 후 애디의 여친이 위협을 받았고 가까스로 알약의 덕택으로 위협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그 다음에 이제 알약을 해독한 약을 개발에 성공 하게 되자 약에 대한 후유증이 줄어들고 다시 천재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고 여친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참 많은 것들을 생각 했다. 정말로 만일 내가 어러한 일들이 일어 난다면 나는 그 약을 아무도에게 발설을 하지 않고 일단 내가 하고 싶은 것들, 이루고 싶은 것들을 정리한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 한 다음에 서서히 이루어 나가고 만일 부작용이 일어난다면 그 약을 해독할 물질을 찾거나 약을 용해해서 꾸준히 먹는 것이 좋을 것같다. 그리고 만일 스토커나 이상한 낌새를 느낀 다면 보디가드를 배치한다거나 나의 가진 모든 정보를 발설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 영화에서는 극소수만 약을 사용 했지만 만일 이것이 상품화 된다면 정말로 좋은 세상으로 바꿀 수 있겠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과 책임감 그리고 한정된 자원을 무작위로 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소수 회사나 그룹들만 성공하고 나머지는 실패하는 그런 사태가 발생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