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의 정치전개 과정
■ 왕 정
■공화정
■ 이탈리아의 통일과 포에니 전쟁
■ 공화정의 위기와 그락쿠스 형제의 개혁
■ 공화정에서 제정으로(카이사르 독재정치)
■ 제정
■ 5현제
■ 군인황제시대
■ 로마부흥
■ 동로마(비잔틴) 제국
- BC 6세기 말 에트루리아인(人) 왕의 압박이 심해졌을 때, 왕을 국외로 축출하고 공화제를 수립.
- 원로원을 중심으로 제한된 소수 귀족들이 집권하는 이른바 귀족과두제에 의한 공화정.
- 평민들이 납세와 병역의 의무를 지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정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귀족 과 평민간의 갈등심화.
2. 후기 : 평민적 공화정
- 성산 사건(BC494)을 계기로 호민관과 평민회 창설.
※ 성산 사건이란? 대외 전쟁을 위해 소집된 평민 군대가 요구조건을 내걸고 성산에서 농성.
- 호민관: 4부족에서 한 명씩 선출. 점차 늘어나 후에는 10명으로 확대.
원로원 결의가 평민의 권익에 어긋날 때 반대할 수 있는 거부권(veto)이 있었다. 군사적 권한이나 행정적 기능은 없어 소극적 권한을 가졌다.
- 평민회 : 호민관 선출하였으며, 평민의 의사를 호민관에게 전달하였다. 평민회의 표결에 의한 입법 조치는 모든 평민에게 적용되었다.
- 부족회 : BC5세기 후반(BC471) 푸블리우스 법에 따라 평민회는 부족회로 확대 개편되었다. 재산정도에 상관없이 귀족이나 평민 모두 참석하였으며, 호민관이나 집정관, 법정관에 의해서 소집될 수 있었다. 입법권은 없었으나, 켄투리아회나 원로원에서 인준된 법안의 가부를 결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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