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온몸을 떨게 만들었다. 그러나 막상 책을 빌려서 읽기 시작하니 너무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책을 알게 된지는 제법 오래 되었지만 정식으로 읽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핵무기가 등장한다는 것과 이휘소 박사의 예기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다른 줄거리는 모르고 있었다. 줄거리상 나타나는 급박한 요소들이 책에서 눈을 못 때게 하였다. 그래서 책의 마지막 끝부분에 적혀 있었던 어느 시인의 글귀가 기억에 남는다. “나는 책을 폈다. 그리고 책을 덮었다.” 그거 밖에 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시인, 정말 이 책은 비록 소설이지만 현실로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국민의 바램을 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가 적고 있는 이러한 내용들이 결론으로 나와야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내 심정으로는 서론부터 결론까지 이러한 내용으로만 계속 체우고 싶을 만큼 흥분되어 있다. 흥분된 마음을 진정하고 무언가 체계적으로 책을 읽고 난후에 내 감정의 변화에 대해서 그리고 주변 국가들의 정세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지금 책이 출판되고 10년이상된 지금의 우리나라의 주변정세는 어떤한지, 일본과의 문제(독도,정신대등), 북한과의 현재대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진실은 어디 까지 인가? 등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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