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늘날 국부론을 읽는가 ?”
본론
전반적인 국부론의 요약과 이해
문제제기
결론
문제적 아버지 애덤 스미스와의 대화를 마치며
참고문헌 및 도움받은 자료
를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경제주체로서의 인간을 고민한다. 경제학은 인간 심연의 본성과 특질, 선택과 판단, 그리고 인간을 이롭게 만들 수 있는 후생의 증대, 관찰할 수 있는 일반적 법칙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인간과의 높은 밀착도를 보이는 학문이다. 경제학은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는 표면적인 과정에 있기도 하지만 그 행간에 존재하기도 한다. 경제학도는 그 행간에 존재하는 경제학적 문제에 더욱 매료된 자, 그 문제해결의 장도(壯途)에 부푼 탐구정신과 모험정신을 갖고 참여한 자이며, 감히 단언컨대 칼라일 토마스 칼라일(Carlyle, Thomas, 1795. 12. 4~1881. 2. 5), 영국의 사상가이자 역사가
이 비록 경제학을 우울한 과학(dismal science)으로 명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우울함을 극복하여 인간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는 최적지의 장밋빛 현실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이다.
경제학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알프레드 마셜 알프레드 마셜(Marshall, Alfred, 1842. 7. 26~1924. 7. 13), 케임브리지학파(신고전학파)의 창시자이며
후생경제학을 기초
은 대학교수 취임사에서 다음과 같은 명문을 남겼다. “강한 인간의 위대한 어머니가 세계로 배출하는 자는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마음(Cool Head and Warm Heart)을 갖고서 자기 주위의 사회적 고뇌와 싸우기 위해 최선의 힘을 적어도 얼마를 기꺼이 바치려고 하며, 또 교양 있는 고상한 생활을 위한 물질적 수단을 모든 사람에게 어느 정도 줄 수 있는가를 위해 전 능력을 다하지 않고서는 안심하며 만족하지 않는다고 결심한 자이다.” 이기적인 인간으로서의 개인을 전제하는 경제학에 비춰보자면 하는 경제학의 연구자들이 이기적인 인간들을 위해 이타적인 사명감을 갖는다는 것은 무척 기이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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