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식민지 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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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제의 식민지 의학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일제의 식민지 의학
OVERVIEW
식민지 의학의 목적
일본의 깨끗함과 위생 의식
규율적 권력을 행사하기 위한 수단
식민지 의학의 수단
부산과 제생의원
통치의 술(術)로써의 종두법 전파
의학교 설치
1. 식민지 의학의 목적
일본의 깨끗함과 위생 의식
도쿠가와 시대에 형성되어 성벽(性癖)이 되어버린 위생 의식
서구의 위생 의식과 전염병 의식보다 앞섰음
‘국체’의 경계선이 된 위생에 관한 ‘습속(習俗)’
조선의 식민지 의학을 통한, 일제를 위한 ‘위생의 경계선’ 확대
규율적 권력을 행사하기 위한 수단
17세기에 공중목욕 시설이 처음 생겨난 것으로 보아, 도쿠가와 시대를 거치면서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18세기 초의 의식에 대해서는 신유한의 해유록 등 여러 사료에서 찾아볼 수 있다. 193~194쪽. 일본은 메이지 시대 이전에 이미 근대적인 위생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도쿄의 수질 상태를 통해 알 수 있다.)
성벽: 김기수 일동기유에 나온 표현
‘국체(국가의 몸)’를 강화하기 위한 ‘위생’->위생에 관한 ‘습속’은 ‘국체’의 경계선이 되었다. 메이지 제국이 요구하는 위생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국체’를 저해하기 때문에 위생적 지배의 대상이 되었다. (254) 종두법도 위생의 경계선을 확대하는 데 필요한 하나의 술이었다.
270 : 종두 및 면역법을 보급함으로써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면, 장차 조선을 식민화할 경우에, ‘위생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이종찬, , 문학과 지성사, 2004.
오스카 야쓰오 大塚恭男, (1996), 이광준 역, 도서출판 소화, 2000.
신동원, , 한울,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