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쿠르드족의 기원
3. 쿠르족의 민족 운동
4. 강대국의 배신과 쿠르드족의 운명
◇참고 문헌 및 사이트◇
세계 초강대국인 미국에 의하여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되었고, 오랜 기간 동안 해결되지 못한 쿠르드족의 상황은 끊임없이 이라크 정부의 주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또한 사담 후세인의 집권기간 이후로 중앙정부와 쿠르드족 사이에는 너무도 많은 불신이 이어져왔으나 이라크의 모든 반정부 세력 가운데, 쿠르드 세력만큼 이라크의 미래 재건설에 더 중요한 세력은 없다. 쿠르드족은 이라크 인구의 상당한 부분을 점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배제시킨 국가정책은 어떠한 것도 성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장병옥. 『쿠르드족 배반과 좌절의 역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2005). p. 8.
또한 2005년 2월에 발표된 총선 결과, 쿠르드족이 25.6%의 득표율을 올리면서 275석 중에 77석을 차지하여 새로운 이라크에서 제2의 주요 정치 세력으로 등장하였으며, 이라크 제헌의회는 4월6일 ‘발랄 탈레바니’ PUK(쿠르드 애국동맹/Patriotic Democratic Party)총재를 새 대통령으로 선출한 역사적인 사실 장병옥. 『쿠르드족 배반과 좌절의 역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2005). p. 9.
에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쿠르드족의 부각에 관심을 가져보며, 그들이 지금까지 오랜 탄압의 역사 속에서 자치 회득 및 독립에 대한 열망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홍순남. 『중동정치 질서의 이해』(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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