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운송인 과실
3. 운송인과실과 적하보험과의 관계
4. 사례연구
5. 문제점 및 개선책
따라서 해상운송의 주된 논의는 화주와 운송인가의 책임분담 문제와 관련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는 행상운송 과장에서 발생한 화물의 손해에 대하여 운송인이 그 운송과 보관을 위탁받은 이상 제1차적인 손해배상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면서 해상운송 사고시 발생할 수 있는 당사자간의 분쟁을 최소화하는 데에 일조하기 위해서 해상운송에 관한 보통법, 헤이그 규칙, 헤이그-비스비 규칙, 함부르그 규칙 등의 국제해상운송규칙을 중심으로 해상운송인의 책임한계를 규명하고, 해상운송인의 귀책사유와 면책사유를 고찰하고자 한다.
김선옥, “항해과실과 상업과실에 대한 해상운송인의 법적 책임”, 한국해운학회지 제 27호
윤영문, “해상물류에서 운송인 과실과 적하보험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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