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문제행동에 따른 미술치료방법(ADHD, 학습장애, 틱장애의 미술치료)
I.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II. 학습장애
III. 틱장애
* 참고문헌
유아기 또는 아동기에 충분한 사랑과 신뢰 속에서 자란 아이는 정신이 강하고 긍정적인 인성을 갖게 되지만, 충분한 애정을 받지 못한 아이는 심리적 결핍감에 의해 커서도 정서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또한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간섭이 심한 부모 밑에서 자란아이는 저항성과 충동성, 의존성 등을 갖게 되며, 반대로 무관심 속에 방치된 아이는 무감각하고 우울한 성향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림은 언어를 대신해 이 같은 아이들의 감정이나 생각을 고스란히 드러나게 할 수 있다. 이는 그림이 아이들을 둘러싼 세상에 대한 인식과 반영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사고, 환상, 갈등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아동기에 주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치료하는데 미술치료가 치유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유 ․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문제행동에 따라 미술치료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I.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주의력결핍 과잉 행동장애는 학령기 전 또는 학령기에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질환 중 하나로, 약 3-4%의 아동이 이 질환을 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 질병은 충동적, 무절제, 과다 행동이 나타나면서 소근육 협응이 안 되고, 학습장애를 보이면서 정서적으로도 불안정한 질병이다. 따라서 이 질병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 쉽게 몰두하지 못하며 가벼운 자극에도 쉽게 산만해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친. 구들과의 관계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더욱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