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리심을 읽고 - 서평 - 장애물과 성령
교수님께서 해외로 떠나시기 전 여러 가지 장애물이 있었는데 일단 해외로 나가게 되면 그 많은 식비와 여비 등등 과 14 개월이라는 1년 2개월 정말 긴 시간 동안의 노력 또 교수님 아내분이 “심방세동” 이라는 심장병으로 병약한 중에도 교수님은 주님의 뜻을 따라 기도로 준비하시니까 주님이 응답 하셨는지 사모님의 병이 놀랍게도 나으셨다 그래서 교수님과 사모님이 주님의 뜻 아래 해외로 선교를 하러 출발 하신다 .
교수님께서 첫 번째로 순회 사역을 하시러 가신 곳은 필리핀 민다나 지역
이다 그곳에 도착하시고 교수님의 떨리는 마음을 생각 하는데 “입수를 배우는 사람이 물 앞에 몸을 내던지기 전의 심정과도 같이~... 고향에서 다른 나라로 떠나는게 떨리시나. 보다 코이노니아 신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하시는데
강의실의 설비가 완벽하지 않지만 학생들과 교수님이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시느걸 보면 참 집중력이 대단 하신거 같다 또 더나아가 필리핀 나라가 이슬람에 젖어 있지만 교수님께서는 예수를 알리시고 전파되고 또 확산되어 나가기를 기도하시면 외치신다 “Next generation you are the revivl generation(다음 세대, 여러분은 부흥의 세대입니다) 난 이말귀를 보고 내가 예수님의 사랑에 부흥 하지못하고 세속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친구들과 밥을 먹으로 갈 때 부끄러워 기도도 못하고 ,예배시간에 잠깐 졸기도하고...
부흥하는 세대에 들어 갈 수있는 내가 됬으면 한다.
이제 아프리카로 이동해 선교하는데 아프리카는 신앙이 기복주이고 혼합되어 있고 기도 만능 주의, 잘못된 신유 관념, 자의적 해석 ,은사중심주의와 육감주의 이런 어지럽혀져 있는 신앙에 복음을 전하는것이 어렵지만
어렵다고 전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아프리카라는 검은 대륙에서 복음 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이런 잘못된 관념을 치료하는 방법은 첫째 일치된 기도 운동과 둘째 후원 교회의 폭넓은 이해와 협조 셋째 가장 중요해 보이는 성령의 능력이다
아무리 다른 교회에서 후원을 해주어도 성령의 능력이 없으면 그건 부흥이 아직 덜된 크리스천 일것이다.
그 밖에도 교수님은 여러 군데로 사역 하시로 가셨는데 영국 런던 히드로 네덜란드 멕시코 등등 신학을 공부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강의한 성경론이 있다 제 1주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 난 처음에 어떻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이 하나가 될 수 있지? 하고 거기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하나님은 오직 한 분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 뿐입니다.(신6:4)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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