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다스리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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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스리심 서평
이렇게 많은 사역지들을 돌면서 이렇게 우리들 앞에 강의 하시는 교수님이 대단하고 존경스럽기도 하다. 나도 성지순례는 꼭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나에게 너무나도 많은 유익을 주었다. 필리핀 만다나오를 갔을 때 사역했던 일들...... 특히 학생들에게 강의하시면서 회개에 대해서 확실이 가르치고 있는 교수님을 보게 되었다. 회개는 정말 중요하다. 회개가 없는 삶은 절망적인 삶일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회개를 반성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회개와 반성은 다르다. 반성에는 생명이 없다. 곧 그리스도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회개를 해야한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회개를 하게 만드시는 주님을 찬양한다. 특히 만다나오에서 있었던 여호와의 증인과의 논쟁을 보면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단을 만나면 피한다. 저번 주 토요일에도 하나님의 교회가 말을 전하는데 나는 그냥 그 사람에게 “아 그러세요? 그렇게 믿으세요” 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자리를 떠났다. 목사님께서 이단들을 대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고 하셨는데...... 하나는 나처럼 아예 피하는 것이나 또 한가지는 올바른 신앙 가운데로 그들을 주님곁으로 데려오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셨다. 하지만 두 번째 방법이 정말 쉬운 방법이 아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목사들도 종종 거기로 가곤 한다는 말도 있듯이 이단은 정말 무서운 존재였다. 이책에서는 얻을 것이 너무 많았다. 목사님은 필리핀을 좋아하시는 것도 같다. 마지막으로 들린 선교지가 필리핀에 있는 일로일로다. 일로일로에서 있었던 사역이 신기했다. 가정사역과 로마서 기도회가 먼지는 몰랐지만 글을 읽고 로마서로 통해서 성령을 이렇게 많이 받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나는 로마서가 복음의 중심이라고는 알고 있었다. 특히 로마서8장이 전체 맥이라고도 했다. 그래서 내가 고1,2 제자훈련과 리더훈련 때 이 로마서 8장을 달달 외웠었다. 하지만 지금은 까먹어 버렸다. 그래서 지금 내 성경적에 로마서 8장을 펴 보면 덜렁덜렁 할 것이다. 이런 성령 받는 것은 우리 부모님께서 봤다고 했다. 예전엔 순복음때 였는데 기도를 뜨겁게 하다 보니 성령을 정말 받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뒤로 누워서 평안한 모습으로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했다. 이런 성령 체험을 나도 하고 싶은데 그것을 아직 주님이 나에게는 주지 않는 것 같다. 아직 때가 아니다라는 주님의 선하신 뜻을 나는 조급해 하지 않을 것이다. 교단을 정리하신 교수님을 정말 감히 제가 높은 평가를 한다. 정말 보통 목사님들은 자기네 교단만을 추구하는 목사님들이 많은데 배본철 목사님은 다르다. 뭔가 세계관이 넓으신 것 같다. 진리는 하나다. 하지만 견해가 다를 수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목사님들을 그것을 꺼려하고 배제 할려고 한다. 그런 자세는 나는 정말 잘못 되었다고 본다. 모든 교단을 아울러야 한다. 모든 교단들의 교회는 동지이다. 동역자이다. 적이 아니다. 그런데 한국은 약간은 그런 경향이 없지는 않다. 특히, 성결교와 장로교 사이에 많이 논쟁이 일어난다. 장로교는 은혜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성결교는 율법주의 곧 행동주의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알아야할 것은 어느 한쪽도 놓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줄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줄이 팽팽할때는 절때 안 떨어 진다고 한다. 하지만 헐렁하면 백프로 떨어진다고 한다. 이처럼 은혜와 율법 사이에는 긴장관계가 있어야 하고 둘을 절때 놓아서는 안된다. 그것 우리의 사명이고 평생 신앙인으로 이고 가야하는 과제이다. 이런 점에서 목사님의 안목이 넓으시고 나도 배본철 교수님 같은 목회자가 되고 싶다.
이런점에서 얻을 것이 많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다. 간증들은 좋았지만 그 부분에서 더욱 자세히 알려주시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리고 읽다보면 더 이어졌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전에 끝나니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다. 특히 교단정리를 할 때 더욱더 구체적 이였으면 어땠을까~? 감탄하는 것은 너무나 좋았으나 그 내용면에서는 좀더 보완하면 정말 아쉽지도 않을 것 같다. 이런 글들을 읽는 것이 나한테는 너무 신난다. 특히,나는 소설보다도 수필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을 나는 더욱 집중하여 읽었던 것 같다. 신학을 초기 시작하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사람들은 목회를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아 정말 아름답구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도 저렇게 강의를 하고 영적 체험들을 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그 중에 한사람이다. 목회를 할 생각은 있지만 주님이 시켜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해 볼 것이다. 나에게서 이 책은 영향력이 켰다. 나의 세계관을 더욱 넓혀 준 것 같고. 세계를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 본다. 배본철 교수님처럼 여러 나라를 14개월 동안 돌아다니면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은 몇 안 될 것이다. 밥보다도 중요한 것 하나님 말씀 곧 성경 나는 성경속에서 진리를 찾아서 살려고 노력하지만 그건 정말 어려운 것 같다. 교수님은 안 그런것 같다. 60구절을 통체로 외우시고 200구절을 외우신다니. 우와~~하고 입이 쩍 버러진다. 이렇게 무장을 하니 사역속에서 많은 힘을 발휘할 수가 있었던 것 같다. 교수님처럼 200구절은 안되더라도 60구절은 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나온 제자 한 사람의 말이 떠오른다. “돌아가서 아이들 철야 빡세게 시키세요”라고 한 것 같다. 처음엔 “아~~” 했다. 하지만 정말 철야의 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학기 철야가 기대된다. 집이랑 교회가 멀어서 철야를 못 갔는데. 이번학기에 가게 돼서 너무 기쁘다. 이것이 바로 순종의 대가이구나~~ 나는 나에게 주어진 상황이 주께서 주신 거라고 확신 한다. 첫 강의 듣고 변경한 친구들도 있지만 나는 바꾸지 않았다. 왜냐하면 첫 강의 때 교수님의 간증들이 나무나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주님의 선하신 인도가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