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TO. 여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방법.
Ⅰ.서론
사회에서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살아간다. 그리고 그 사람을 남녀 성별로 구분하여 본다면 남자는 여자와, 여자는 남자와 관계를 하며 살아간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을 흔히들 말하길 사귄다, 교제한다, 사랑한다 등으로 표현을 하는데 그 사랑이라는 것이 정의도 여러 가지이고 종류도 많다. 이 글을 통해 본인은 사랑이란 것의 많은 정의와 통속적 개념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리고 현실에서 유용한 여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방법에 대해서 제시하고자 한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우선 사랑이란 무엇일까? 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사랑에 관한 많은 정의가 있지만 내가 본 정의 중에 가장 와 닿은 것이 있다. 그것은 독일의 철학자 에리히 프롬 (Erich Pinchas Fromm)이 말한 사랑의 정의인데, 그는 사랑이란 일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삶 속에서 노력하는 관계라고 정의했다. 특히 자신의 기쁨, 흥미, 지식, 슬픔 등 자기 자신 안에 살고 있는 모든 것의 표현을 주는 것은 물론, 자신의 생명까지 줌으로써 상대방의 감정을 감동시키고 상대방의 생활을 풍요롭게 만듦으로써 그 속에서 자신이 살고 있음을 느끼는 것이며, 그러한 사랑을 통하여 서로의 참된 자아를 찾고 보다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보았다. 사람마다 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사랑의 정서가 일어나게 되면 대상에 대한 접근과 인식 능력이 강해지고 친밀감을 형성하고 싶어 한다. 특히 지속적인 사랑은 서로의 존재 안에 있음으로 편안하고 기쁜 느낌을 갖는 정서라고 말한다.
여기서 말한 사랑은 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원동력이며, 삶에 대한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정서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인과의 관계와 자신의 삶에 대해 어떻게 행복하게 만들어 갈 것인가를 생각할 때 사랑은 가장 핵심적인 가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사랑에 관해서 철학적으로 정의를 해 보았는데, 이 와는 달리 책과 문헌을 통한 나의 개인적인 사랑의 정의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다. 최근 “냉정과 열정사이”,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 그리고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 박현주 저” 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물론 사랑에 관한 추상적인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논리적인 생각을 보기 위해서 보았다.
이 중 냉정과 열정사이라는 책에서의 사랑이란 서로를 끊임없이 원하고 갈구하는 열정, 그리고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뒤를 돌아보지 않으려는 냉정함 둘이 공존하는 것이고 또한 운명과 현실, 이성과 감성,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든(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하는데 선택해야하는 모든 것)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정말 사랑이란 것이 맘먹는 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또 그것을 회피해서는 사랑도 못하고 서로 갈등도 있고 좋은 추억도 만들면서 성숙해지는 과정자체가 사랑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에서는 단순히 남녀 간의 사랑이 아닌 사랑이란 것이 모든 것에서 발생된다고 말해준다. 자아에 대한 사랑부터 친구와 동료와의 관계 그리고 세상의 소외받는 사람들까지 사랑의 확장성에 대해서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 같았다. 그 외에 사랑에 관한 101가지 정의에서 글쓴이가 정의한 1. 사랑이란 그 사람이 비를 맞을때 우산을 받쳐주는게 아니라 함께 비를 맞아주는것. 2. 사랑이란 그 사람이 실컷 울수 있도록 배려해주는것. 6. 사랑이란 무슨일을 하든 그사람을 먼저 떠올리는 것 13. 사랑이란 그 사람이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기다리는 것 14.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을 끝까지 지켜주는 것......등 많은 것이 마음 깊이 와 닿았다. 이렇게 사랑의 정의에 관해서 철학적인 측면 책을 통한 주관적인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이제 본문으로 넘어가 여자친구에게 사랑받기 위한 첫 번째로 사랑받기 위한 전략, 두 번째 여자친구와 사랑을 하다가 싸웠을 때 해결방법 에 대해서 알아보자.
Ⅱ. 사랑받기 위해 알아야할 것
1. 일반 여성의 특징
첫 번째 사랑받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으로 첫번째 여성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여성의 특징을 과학적 접근이 아닌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을 통해 봐야한다. 차이점이란 것이 외형적인 신체적 차이, 심리적인 그리고 소통에서의 차이 등 많은 차이가 있다. 하지만 사랑이란 것은 관계이고 거기서 중요한 것은 남녀의 신체적 차이가 아닌 심리적 측면에서 접근해봐야 한다.
이것을 알기위해서 많은 책과 자료를 봤지만, 남녀의 심리 차이라는 것이 광범위하고 딱 이거다 라는 정의 가 없기 때문에 책 한권을 통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이 중 가장 와 닿은 것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여기선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여러 가지로 빗대어서 표현햇는데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 남자는 볼록할 철凸이고 여자는 오목할 요凹이다 " 그리고 밑에 내용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빗대어서 표현한 것이다.
1.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싸웠을 때 해결방법송웅달(2007), 『900일간의 폭풍 사랑』, 김영사.
정진선·문미란(2005), 『인간관계 심리의 이론과 실제』, 시그마프레스(주).
조정문·장상희(2000), 『가족사회학』, 아카넷.
정민(2006), “이성교제 시 낙관성과 자기효능감이 갈등대처방식과 이성관계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가톨릭대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John Gray(1992), Men Are from Mars, Women Are from Venus, HarperCollins.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김경숙 역(1993), 친구미디어.
Margaret Mead(1935), Sex and Temperament: In Three Primitive Societies, Perennial. 『세 부족 사회에서의 성과 기질』, 조혜정 역(1996),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Myers, David G(2005), Exploring Psychology, W H Freeman & Co. 『심리학의 탐구』, 김유진·민윤기 공역(2007), 시그마프레스(주).
Richard Dawkins(1976), The Selfish Gene, Oxford University Press. 『이기적인 유전자』, 이용철 역(1992), 동아출판사.
Robert J. Sternberg(2000), Cupids Arrow: The Course of Love Through Time, Cambridge University Press. 『사랑은 어떻게 시작하여 사라지는가』, 이상원·류소 공역(2000), 사군자.
혈액형별 이성의 성격(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쳐돌았군맨)
남성과 여성의 소통차이-http://mindvirus-cs.com/130092241961
남자들을반하게하는여자의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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