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에 나오는 신기술
한편, 앤더튼은 범죄예방시스템 감사를 위해 연방정보국에서 파견된 대니 워트워(콜린 파렐)와 사사건건 대치하는 가운데 범죄예방시스템 시스템은 믿을 수 없는 살인을 예견한다. 그것은 바로 앤더튼 자신이 누군가를 살해하는 범행 장면. 이제 범죄예방시스템의 모든 시스템이 앤더튼을 추격한다. 앤더튼은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미래를 바꾸기 위해 직접 미래의 피살자를 찾아나선다. 자신이 저지를 범죄 현장에 한 발짝씩 다가갈수록 앤더튼 앞에는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이 드러나고, 앤더튼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예견된 희생자가 나오는데. 이제 그의 미래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 되고 자신이 믿고 따르던 상관이 이 모든음모를 꾸몄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상관은 자신이 저지른 살해사실을 숨기기 위해 음모를 꾸몄던 것이다. 앤더튼은 예지자의 도움을 받아 상관의 음모를 파헤쳐내고 자신의 결백을 밝히는 것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