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영화와 소설의 차이점 비교
- 작가와 감독 성향, 시점, 캐릭터, 전개방식
3. 주제와 각색의 종류
- 주제 外의 차이
4. 미장센 (구도, 색, 상징)
5. osmu
6. 단점 제시, 극복
7. 영화의 가치 평가
8. 참고자료
음모에 빠지는 앤더턴을 효과적으로 묘사
객관적 거리를 유지
Q. 왜 중년의 앤더턴에 톰 크루즈를 캐스팅했을까?
흥행을 위해서
영상적 비주얼과 주인공의 액션에 큰 비중을 둠
⇒ 능동적 앤더턴의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젊은 배우 필요
동등한 위치에서 워트워와 대립 ⇒ 신경전 강화
(영화 속 워트워가 감찰관으로 나온 것도 같은 맥락)
⇒ 변형적 각색
영화는 소설에서 사건을 빌려왔지만 각각 구현해내는
주제 의식이 다르다.
소설 : 인간은 결코 체제가 만들어놓은 그물망에서 벗어날 수 없다.
ex) 사회에서 기계의 오류로 인해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인간의 모습, 객관적인 기계 시스템마저 권력 안에서 좌우되는 모습
체제 아래의 인간이라는 시대 상황에 초점을 맞춤.
(작품이 쓰여진 시기와도 연관:냉전시기-소설 속 군부와 경찰의 대립)
영화 : 체제의 결함은 인간의 자유 의지로 해결할 수 있다.
정의는 승리한다. 국가나 조직의 통제에 의한 시스템은 결함이 있으며 이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 극복할 수 있다.
영화에서는 예지자들을 미래를 예견하는 성스러운 존재(예지자들이 있는 곳을 사원으로 비유, 경찰들을 사제들이라 표현)이자 시스템에 구속되어 비인간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으로 여긴다. 마지막에 예지자들은 인간다운 삶, 평범한 삶을 살게 된다.
소설에서는 예지자들을 시스템의 한 부품처럼 이용한다. 예지자들을 결코 해방시키지 않는다. 예지자들을 하등히 여기는 ‘백치’로 비유하며, 예지능력에 의해 인성이 저하된 존재로 표현(마흔 다섯 살인 예지자 도나는 열 살 정도로밖에 안 보인다-불균형, 비인간적인 모습.)
◈ 라라의 집 앞 호수가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
⇒ 두 인물이 여전히 동반자 관계
◈ 다리를 함께 건너 집으로 돌아가는 것
⇒ 두 사람의 관계를 포함한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갈 것임을 암시
소설 - 필립 K. 딕
진중권의 이매진 – 진중권
인터넷 위키백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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