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마이너리티리포트의 기술
미래사회의 범죄는 어떻게 처방할까? 지금처럼 사건이 발생한 후에 그 범인을 쫓을 것인가? 아님 범죄가 없는 미래를 만들 것인가? 미래사회의 범죄 예방의 한 가지 길을 보여준 영화가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메가폰을 잡았고 탐 크루즈가 주연한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바로 그것이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란 서기 2050년 미래사회에서 검거된 용의자를 판결하는 평의회에서의 세 명의 평결관들 중 이견은 제시한 한 명의 의견 즉, 소수의 의견을 의미하며 그 판결이 올바른 판결이었을 경우에 그 사건을 지칭하는 용어로서 등장한다.
영화의 내용을 살펴보면, 세 명의 예언자가 앞으로 일어날 범죄의 살해당할 사람과 범인의 이름을 말한다. 주인공 존이 소속된 부서의 경찰들이 재빨리 그 곳으로 가서 범죄를 막는다. 하지만 존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살해하는 장면이 예언되어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이 모든 것이 국장(존의 상사)의 함정인 것이다. 예언자 중 2명의 의견과 다른 소수의 1명의 의견을 통해 존이 사건을 파헤치는 것이다. 영화의 배경이 2050년인 만큼 진보된 기술이 등장한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될 영화 속 미래사회의 기술을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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