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거래와 환위험 관리
※국내기업 환관리 실태 : “환율 안정만 기다릴 뿐.”
- 497개 상장사 외화관련 순손실이 3조 9,579억원에 달함
- 환율변동에 대한 인식이나 관리기법 낙후로 피해확산
- 수출기업 44%는 환리스크 관리를 전혀 하지 않음
1. 문제제기
국제거래의 경우 거래 상대국의 상황변화에 따른 국가 위험과 환위험이 존재
한국기업이 외환위기를 겪고서도 환위험 회피 노력 미흡
2. 위험의 유형
위험 ― 경제주체의 예상이 미래에 실제 실현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발생
1) 신용위험(대표적으로 국가위험)
거래 상대국의 전반적인 경제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는 지급불능 또는 채무불이행 위험
① 정치적 위험- 전쟁이나 혁명 등으로 인한 채권회수불능 위험
② 이전위험- 외환거래 규제 등과 같은 조치로 인한 투자자산의 해외 반출제한 위험
③ 정책위험- 투자대상국의 정책 변화로 인한 대외부채 상환 동결 등과 같은 위험
④ 제도적 위험- 투자국간의 사법적제도적 차이로 인해 신용회수시 외국투자자에 불리하게 작용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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