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지향에서 수입대체
< 수출 지향 경제에서 수입 대체 산업화 >
1810
1850
1880
1930
1960
1980
1990
국가 형성기
국가 안정 및 발전기
초기 산업화
수입대체 산업
군부 쿠데타 및 권위주의
외채위기 그이후
*수출지향 경제(외부지향성장) : 1880~1930 가 중남미가 독립을 얻고 경제적 측면에서 가장 먼저 시도한 개혁은 스페인의 독점에서 벗어나 ‘자유무역’체제를 구축하는데 있었다. 그러나 식민지 시대부터 독립 후에도 역 시 1차 산업중심의 외부 경제 수출위주로 발전 하게 된다. 1820년이 되면 거의 모든 중남미 국가들이 독립을 하고 국가가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정치적 혼란이 야기 됐었다. 즉, 국가건설과 독립투쟁의 결과 19세기 중반까지의 경제상의 변화는 없었다. 그러다 19C 산업혁명 (산업화)으로 인해 도시화, 인구증가를 가져왔 고, 그에 따라 원료와 식료품 수요 또한 증가함으로 인해 중남미는 원료 공급지로서 주목을 받게 되고 1차 산품 수출의 ‘수출지향 경제’를 이룬다. 주요 교역구조를 보면 다음과 같다.
강태진외(1998), ‘라틴 아메리카문화’, 대구 효성카톨릭대학교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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