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원과 미래
정상우주론은 본래 1948년 본디, 골드, 호일이 내세운 이론으로 그뒤 아프, 버비지, 날리카 등이 지지하고 있다. 1948년에 발표된 모형을 고전적 정상우주론이라고 한다. 이 우주론의 기본 가정은 완벽한 우주원리이다. 표준모형은 우주(물질, 빛, 팽창속도, 물리법칙 등)가 공간적으로 균일하고 등방하다고 가정한다. 정상우주론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우주는 시간적으로도 균일, 등방이라는 것이다. 우주는 넓게 보았을 때 어느 곳이나 어느 쪽으로나 똑같은 것처럼, 시간적으로도 옛날이나 이제나 앞날이나 늘 같은 꼴이라는 주장이다. 따라서 우주는 진화하지 않으며 영원하다. 대폭발 모형에서처럼 떠들썩한 시작이나 비극적 종말도 없을 것이다.
정상우주론 부정증거
3K우주복사 : 전파안테나를 우주에 비추었을때 마치 절대온도 3도의 물체가 발산하는것 같은 전파가 전 우주의 방향에서 약간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 양이 수신된다는 것
이 관측이 맞으려면 두가지 가정중 하나는 맞아야 한다.
첫번째 가정 - 우리가 있는 근처의 우주온도만 0도에 가까운 온도를 가지고, 우주의 다른곳은 모두 3K라는 말이 된다.
-> 하지만 이것은 정상우주론에 의하면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 정상우주론에서는 모든 물질의 창조 비율이 비슷하기 때문에 전 우주의 밀도와 온도는 거의 비슷해야만 한다.
두번째 가정은 우리 우주가 옛날에는 3K였는데, 지금은 0도에 가깝게 변했다는 가정
-> 역시 이것은 정상우주론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우주 상태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생각에 중점을 둔 정상우주론과 정면으로 대치
2. 상대성이론
중력 현상
Newton : 만유 인력의 법칙 / (질량에 비례, 거리 제곱에 반비례) / 평평한 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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