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인간이 만들어낸 인식속의 Gertrude의 자리
Ophelia : 아버지의 딸을 넘어서는 작은 움직임
결론
(참고문헌)
그렇지만 여성 독자가 그의 작품을 읽을 때는 그런 인간 중심적인 세계관도 여성의 위치에까지 공평하게 발전되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된다. 사실 17세기 사람이었던 Shakespeare에게 진보적인 여성관을 기대한다는 것은 얼핏 보면 좀 무리라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의 작품 안에서 나오고 있는 여러 대사들, 예를 들면 Hamlet의 그 유명한 ‘Failty, thy name is woman’ 같은 구절은 남성들에 의해서 수없이 인용되었으며 읽는 여성들에게 자괴감마저 들게 하는 부분이기도 한 것을 보면 사실 여성의 입장은 어디 있는가? 라는 물음이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아이스킬로스, 『오레스테스』, 김창화 옮김, 평민사, 1994, 서울
한국 영미문학 페미니즘 학회, 『페미니즘 어제와 오늘』, 민음사, 2000,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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