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스칼라의 최고 소프라노
제가 21세기의 마리아 칼라스가 될 것 입니다 !
1.성장과정
피아노를 전공하신 어머니 밑에서 자랐기에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호기심 많고 산만하고 놀기 좋아하는 성격 탓에 피아노 앞에 10분도 앉아 있지 못했고, 피아노 치라고 하시면 어머니 몰래 집을 나가 친구들과 놀기 일쑤였습니다.
그런 일이 잦았고 어머니께선 결국 피아노 가르치는 것을 포기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저의 어릴 적은 활발하고, 낯을 가리지 않았던 성격 덕에 사람을 좋아하고 어디든지 잘 적응하며 혼자 놔두어도 잘 놀았다고 하셨습니다.
2.학창생활
집안사정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할머니가 계시는 성주로 전학을 가게 되었고 수륜이라는 마을에 초등학교를 졸업하여 바로 옆에 있는 수륜중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중학교 때는 활발한 성격 덕에 친구들과 교우관계도 좋았고 선생님께서도 리더십이 강하며 낯가림이 없으며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어른을 공경하는 가정교육이 잘되었다고 하시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음악시간에 가창시험을 치던 중 음악선생님이 소리가 좋다며 성악을 해보지 않겠냐고 하시는 선생님의 의견을 흔쾌히 받아들여 경북 예술 고등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많고 다른 장르보다 노래를 좋아했던 저로서는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몸이 약하여 조퇴나 결석을 할 수 밖에 없는 날이 많았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는 운동부족이라고 하시면서, 수영을 권하셨고, 또 알레르기성 체질을 바꾸기 위해 좋은 한약재를 지어주시는 은혜를 베푸시며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 덕에 노래하는데 있어서 악영향을 미치는 환절기 때 겪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눈병을 치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경북 예술 고등학교에서 우수한 전공 성적으로 정기연주회, 각종 대학콩쿠르 입상을 하였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경북대학교에 진학하여 예술사 과정을 수료하고, 제 37회 중앙일보에서 주최하는 중앙 음악 콩쿠르에 1위하였습니다. 이탈리아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전문 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였습니다. 이탈리아 로마 A. R. A. M. 아카데미에서 오페라 연기 과를 수석졸업하고 제 56회 베르디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1위를 입상하였으며, 각종 국제 콩쿠르에서 1위 2위를 입상하였습니다.
3. 성격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활발하고 낯가림이 없으며 친절하고 배려심이 깊으며 예민하고 섬세하며 꼼꼼하며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을 가졌습니다. 사람관계에서는 원만하고 부드러우며 웃음이 많고 항상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며 또 많은 사람들이 제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예민한 탓에 조금만 무리하거나 신경을 쓰게 되면 몸에 이상이 생기고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거나 만족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성격 덕에 음악을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하며, 많은 부분에서 느끼고 지적으로 많은 것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열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머물기 보다 더 앞으로 나아가길 원하고, 높은 곳을 이상으로 삼아 이루고자 매일을 노력하며 예술정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공을 바라기보다,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심금을 울리며 가장 예술적이고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목소리로 예술을 위한 예술에 기여하기위해 항상 저의 악기인 목소리를 갈고 닦으며 열심히 음악을 위해 평생을 바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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