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횡거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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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논평
▣내용 보충
☞장재의 기 철학-기일원론(氣一元論)
태허는 기의 본체이다
▶장재의 ‘기’
①‘기’=태화
‘기’를 우주만물의 근본이라고 보았던 그는 기의 전체성에서 보면 이것을 ‘태화’라고 보았다. 태화는 전체적 기로서 기의 미분화 상태며 「정몽」 “태화”에서는 “태화는 도이다.(太和所謂道)”라고 했다. 기는 태화이고 태화는 도이다. 도는 특별히 기화 유행의 과정을 가리킨다.
②‘기’=태허
태허의 기는 원시상태이며 형상이 없다. 이것은 기가 흩어져서 아직 모이지 않은 상태이다. 「정몽」 “태화”에서는 “기가 모이면 이(離)가 밝음을 베풀 수 있어서 형체를 가지게 되고, 기가 모이지 않으면 이가 밝음을 베풀 수 없어서 형체가 없다.”고 하고, “태허는 무형하며 기의 본체이다. 기가 모이고 흩어지는 것은 그 변화의 객형일 뿐이다.”라고 했다.
태허는 곧 ‘천’을 의미했다. “태화”에서는 “태허에 근거하여 하늘이라는 이름이 생겼다.(由太虛有天之名)”고 표현하였다. 태허가 무형이라고는 해도 실재적 존유이다. 따라서 기가 흩어져 무형무상하고 모여서 실제적인 사물이 되어 형질을 갖는다고 하여도 둘은 모두 실재적 존유이며 분리될 수 없다고 보았다.
기에는 음양이 있다
▶음양 파악의 관점
태화와 태허의 기는 형이상학적 본체이며 본연의 기이다. 여기서는 서로 다른 성이나, 리, 기능이 들어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음양의 두 기를 산출한다. 음양 이기(二氣)에는 상이 있고, 상이 있다는 것은 개체의 형상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다른 물체의 형상고 다르게 되지만, 기 안에 내재되어 있는 승강, 부침, 동정, 청탁 등의 성향을 통해 다른 사물과 감응할 수 있으며 그들을 이해할 수도 있다.
☞인성론과 도덕학설
▶사상적 배경과 동중서와의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