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 영화감상문] 영화‘파인딩 프레스터’를 보고
- 영화‘파인딩 프레스터’를 보고 -
교육을 다룬 영화라...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보는데도 이런 영화는 몇 편 보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는 어떤 영화를 보아야 하며, 또 어떻게 과제를 해야 할지 걱정이 많이 되었다.
우선 교육영화로 대표되는 죽은 시인의 사회는 너무 많이 봐서 좀 색다른 것을 보고자 하는 마음에 홀랜드 오피스 또는 굿 월 헌팅을 빌리러 비디오 가게로 갔었다. 홀랜드 오피스는 없었고, 굿 월 헌팅을 빌리려고 하는 순간, 아주머니께서 ‘파인딩 포레스터’는 어떻겠냐고 권하셨다. 순간 고민 고민... 하지만 흑인을 배경으로 다루었고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작품으로 굿 월 헌팅의 2편 정도 된다는 말에 호기심이 발생했고 당장 빌려왔다.
비디오를 틀었는데 첫 장면부터 감독은 묘한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는 듯 했다. 이렇게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점점 영화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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