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문제 분석과 개선방안 학생 이교사를 폭행
문제분석과 개선방안
학생이 교사를 폭행
수업시간에 교사의 통제를 거부하는 학생에게 체벌을 가하자 오히려 학생이 교사를 폭행.
예전에는 선생님에게 말대답하는 것 조차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호랑이셨죠.
요즘엔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일도 있습니다. 흔히 교권이 붕괴된다는 표현을 하고, 뭐 예전엔 이런 일이 없었다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이게 거의 범 학생적으로 퍼져나간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옛날에도 따돌림이 없었다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떤 이유가 딱히 없으면 별로 많진 않았죠. 그리고 지금처럼 조직적인 모습도 아닙니다. 다 이런 모습은 일본에서 본받은 겁니다. 이지메(苛め)가 우리나라로 전파되어서 그런 조직적인 따돌림이 전개된거죠.
저는 왕따나 기타 학교에 관련된 학생들의 악사안은 상당히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나쁜 모양만 본받습니다.
학교가 붕괴되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올라오는 놈들이 아주 삔들삔들하고 못되 먹었기 때문이죠. 참교육 어쩌고 하는데 다 회의적입니다.
교육을 시키면 시키지 이것들이 다 엎어져 자는데 뭔 교육을 듣죠? 왕따 해결방안 역시 미비합니다. 우선 학교에서 그것을 잘 통제하지 못합니다.
만약 이렇다고 보죠, 어떤 애가 왕따를 당했는데 선생에게 일렀습니다. 선생이 열받아서 반 전체에 기합을 줘서 얘 왕따시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게 해결방안입니까. 애들이 더 열받아서 왕따를 시킬겁니다. 그렇다고 뭐 하나하나 그러지 말라고 그럴 수도 없고, 이런데서 교육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우리나라가 서양이나 외국으로부터 나쁜 물만 받아먹으면 그 상황은 전혀 호전되지 않습니다.
2002년 이후 학생의 교사폭행 8건... "교단 권위 실종"
한편, 학생이 교사에게 앙심을 품고 폭력을 행사한 사건도 매년 일어나고 있어 정부 차원의 교권 보호 노력도 절실히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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