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록의 기원 및 발전: 저항의 예술, ROCK
2. 우리나라 록음악의 역사
Ⅱ록음악 뮤지킹 분석하기
1. 분석 대상에 대한 소개
2. 공연장의 물리적 환경에 대한 분석
3. 참여자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분석
4. 음들 사이의 관계
5. 기타
Ⅲ 결론
(이 부분은 간략하게. 굵은 글씨 중심으로)
록의 정의를 세우는 것은 무엇보다도 까다롭다. 음악을 듣고 그것이 `무슨장르` 이다 라고 말하는 것 역시 상당히 애매하다. 록 음악은 1954년 이후 수많은 젊은이들을 열광시켜 왔다. 록 음악의 생성은 1954년 이루어져 지금까지 50년의 세월을 거치며 대중적인 지지도를 형성하였으며 1954년 당시 20대가 지금은 70대가 되어, 현대 20대의 음악과는 세대차이를 맞고 있다.
록 음악은 음악이 풍요롭지 않던 1950년대초에 탄생되었다. 그 당시 미국과 영국의 음악은 블루스가 재즈로 발전되어 있었으며, 목소리 위주의 스탠다드 음악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또 민속적인 음악을 바탕으로 한 포크와 컨트리도 기본적으로 시대와 같이 융합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 그 당시에는 시끄러운 음악이 없었다(시끄럽다고 표현한 것은 블루스, 재즈, 스탠다드 음악, 포크, 컨트리에 조용한 음악이었던 것에 반해 전기 기타를 이용한 증폭음의 출현으로하여 본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시 젊은 음악인들 사이에서는 보다 힘있고 강력하면서도 무언가 다른 음악을 시도하고자 노력하였다. 바로 이러한 움직임이 록 운동(Rock Movement)이었다. 그들은 그동안 즐겨 연주했던 만돌린이나 벤조, 어쿠스틱 기타 대신 전기 기타를 이용한 증폭장치에서 표출되는 고출력 사운드를 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대표적인 움직임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것이 바로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y)였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