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래피 변천사
《 타이포그라피의 의미 》
: 인쇄되는 요소들의 배열과 외양.
(필름으로 된 것, 금속 위에 인쇄된 것, 웹사이트, 전시회 게시판, TV스크린의 로고, 각종 표지판 등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시각적 요소의 배열과 외양)
《 1. 전통적 타이포그라피 》
《 2. 뉴 타이포그라피 》
산업혁명
산업혁명은 활판 인쇄술 발달의 가속도에 불을 붙였으며, 특히 사진술의 발명은 인쇄기술의 변화를 동반하였다. 인쇄물의 대량 생산과 대량 보급이 이루어짐에 따라 모든 예술 장르가 서로를 소통시킬 수 있는 출입구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기존의 각 표현의 한계는 점차 사라지며 새로운 표현의 가능성이 연속적으로 일어났다.
1900년 초 ~1920년 말
아탈리아와 러시아의 미래파 시인들과 독일의 다다디스트와 표현주의자, 러시아의 구성주의자 등을 선두로 하여 근대 타이포그라피는 회화, 시, 건축과 상호 밀접한 연계를 이루며 현대 타이포그라피의 기초를 마련. 19세기 서구 타이포그라피의 진부한 미적 관습과 상투적인 틀을 벗어나게 하는 미학적 관점 자체의 혁명적 변환을 가져옴.
- 미래주의
1909년 이탈리아 미래파 시인 필리포 아리네피의 ‘미래주의 선언문’의 발표는 현대 타이포그라피적 가치관으로의 변환의 시작을 알리는 것. 미래주의자들의 진보적인 선동문구를 격렬하고 혁명적인 볼드체의 병치 혼합으로 표현하면서 자유로운 형태의 타이포그라피적 이미지를 통해 이끌어갔다. 전쟁, 기계문명, 스피드, 현대적 삶에 대한 열정을 격렬하고 혁명적으로 추구하면서, 새로운 회화적 타이포그라피를 인쇄지면에 탄생시켰다.
- 다다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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