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을 통해 본 올바른 교육의 방향
풀어가며
나오며
트라프 저택의 12번째 가정교사가 된 마리아는 절도 있고 엄하게 교육받은 7남매의 인사를 받는다. 아내와 사별한 후 군대식으로 자녀를 지도하는 대령은 호루라기를 불어 자녀들과 집안 사람들을 부르는데 마리아에게도 군대식으로 교육시켜 주기를 요구한다. 자녀는 7남매에게 노래를 가르쳐주기로 결심하고, 새로 노래하는 법을 배우게 된 아이들은 마리아와 자연스럽게 친숙해진다.
대령의 첫째 딸인 16세의 소녀 리즐은 저녁무렵 자기 집을 몰래 빠져 나와 17세의 우편배달소년 롤프와 비밀시간을 갖는다. 그날 저녁 마리아는 가정부로부터 이 집안의 생활방식을 설명듣게 되며 그 모든 생활방식이 그의 부인을 잊게 하기 위해서임을 알게 된다. 그녀는 리즐을 이해하고 감싸준다. 요란한 번개와 천둥으로 무서워진 아이들이 모두 선생님 방으로 모여들자 마리아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노래 부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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