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와 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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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래사회와 멀티미디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또한 맥루한은 매스미디어의 내용이란 그것을 전달하는 미디어의 기술과는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으며, 사실상 사람이나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라 미디어라고 강조하고 있다. 즉, 모든 미디어는 그 내용이 인간생활에 영향을 미치기전에 미디어 자체가 인간이나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미디어 자체는 그것이 전달하는 내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에 오락 프로그램이 많아지든 또는 교육적인 내용이 많아지든 텔레비전 미디어 자체의 영향력은 동일하다는 것이다. 즉, 텔레비전 그 자체가 폭력을 유발하는 힘이 있다면 프로그램을 바꾸어 보았자 여전히 폭력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맥루한의 이러한 미디어에 대한 관점은 메시지와 미디어는 똑 같은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메시지를 담는 용기라는 관점에서 볼 때 그 내용인 메시지와 그것을 담는 그릇을 구별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를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욕구에서 비롯된다. 이간은 자기의 메시지를 남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여라 가지의 메시지 용기 즉, 미디어를 통하여, 다음에는 문자라는 기호를 만들고 이를 담는 여러 가지 형태의 미디어 즉, 석판, 신문, 서적 등의 미디어를 개발했다. 그리고 기술의 진보로 매스미디어가 등장했고, 사람들은 매스미디어를 통하여 그들의 시각, 청각, 지각 등 감각의 확장을 꾀하고있다. 그리고 컴퓨터와
참고문헌

참고사이트: http://jade1208.com/ji/deep/digital5.htm
http://www.advertising.co.kr/uw-data/dispatcher/lit/fulltext/Serial/SK000033/01.html
참고서적: 정광수 “멀티미디어와 정보화사회”, 한국과학기술재단, 1995.
정백 “미디어 세상! 알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