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패러디의 정의
Ⅱ. 상호텍스트성(참여원리)
Ⅲ. 탈중심주의(다원주의)
Ⅳ. 페스티쉬
Ⅴ. 자기반영성과 메타시
Ⅰ-1. 패러디의 역사
Ⅰ-2. 패러디의 어원
Ⅰ-3. 패러디의 정의
Ⅰ-4. 패러디와 창작
Ⅰ. 패러디의 시학적 정의
제 6 절 - 패러디
패러디 관련 영상
들어가기
20세기 초 신비평과 러시아 형식주의의
“ 시란 무엇인가?”
텍스트의 자율성 인정
언어적 자질로 시의 문학성 판단
=> 텍스트간의 상호관계에 대한 조명으로 귀결됨
Ⅰ-1. 패러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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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
패러디
Ⅰ. 패러디의 시학적 정의
용사(用事)
환골탈태
(換骨奪胎)
시문을 지을 때 역사적인 사실과 같은 전대에 있었던 일이나 고인의 말 또는 글이나 고사 등을 끌어다 씀으로서 자신의 논리를 보완하는 방법을 일컫는다.
고인의 뜻을 바꾸지 않고 자신의 말을 만드는 것인 ‘환골’과 고인의 뜻을 본받으면서 형용하는 것인 ‘탈태’가 묶여진 합성어로 고인의 시구를 변화시켜 새로움의 가능성을 내포할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동양고전에서의 패러디
paradio
parodia
패러디
(parody)
다른 것에 대한 반대의 입장에서 불러젼 노래
모방하는 것,
모방하는 가수
Ⅰ-2. 패러디의 어원
일반적인 정의
원전(元典)의 풍자적 모방 또는 희극적 개작.
좁은 의미로 원전의 소재 태도, 또는 특정 작가의 고유한 문체를 저급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주제에 적용하는 것.
Ⅰ-3. 패러디의 정의
박남철,
지금 하늘에 계신다 해도
도와 주시지 않는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아버지의 나라를 우리 섣불리 믿을 수 없사오며
아버지의 하늘에서 이룬 뜻은 아버지 하늘의 것이고
땅에서 못 이룬 뜻은 우리들 땅의 것임을, 믿습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를 일흔 번쯤 반복해서 읊어 보시오) ...(중략)…….
김영랑- 춘향(春香)
내 卞歌보다 殘忍無知하여 춘향을 죽였구나
30년대 말 고대소설 춘향전을 패러디한 김영랑의 춘향은 그 문체와 어조가 진지하고 심각하다.
원문의 해피엔딩을 춘향의 죽음이라는 비극적 결말로 변형.
확장적 정의
선행(先行)의 기성품을 계승비판재조합하기
위해 재 기호화하는 의도적 모방인용
-> 패러디의 기본조건
Ⅰ-3. 패러디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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