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견학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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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립중앙박물관 견학 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고궁박물관에 약탈되었다가 반환된 문화재가 많음.
그 중 사람들에게 보다 더 많이 알려진 국립중앙박물관을 가기로 함.
국립중앙박물관의 2층엔 문화재를 기증한 사람들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전시 되있음.
한국인도 있으며 외국인도 있음.
위의 문화재의 경우는 어떤 사람이 기증했으며 어떤 것이 있는지 전시되어 있으나, 어떻게 약탈되고 반환과정을 거쳤는지는 명시되지 않음.
한 때 매스컴에서 반환된 문화재로 유명세를 탔던 고종황제 옥보.
하지만 고종황제 옥보라고 써 있기만 할 뿐 그 밑에 조창수 기증이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약탈되었던 문화재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음. 그래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학생들과 아주머니들께 간단히 인터뷰를 요청함.
Q : 고종황제 옥보가 약탈되었다가 다시 유입된 문화재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A : 원래부터 우리나라에 잘 보관되어 온 문화재인줄 알았다. / 몰랐다. / 들어보기는 했으나 이게 그 문화재인지는 몰랐다.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라고 답했다.
그래서 또 한번의 다른 질문을 해 보았다.
Q : 그러면 이러한 문화재들에 작게나마 약탈되었다가 반환된 문화재임을 표시해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A : 실제로 약탈된 문화재를 찾아왔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것 같다. / 문화재를 반환하려고 하는 단체들의 노력들이 돋보일 것 같다. / 애국심을 느낄 것 같다. / 관광으로 온 사람들을 보면 단체 관광을 제외하고는 외국인들이 정말 많이 방문하는데 외국인들에게도 자신들의 문화재가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의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등
반환된 문화재를 표시하고 내국인들이 확인함으로써 자국에 대한 애국심과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