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 허용 토론문
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 허용해야 한다.
배경 상황
1993년 의약품 판매 논란 처음으로 이슈화 됨.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 이후, 편의성과 안전성을 두고 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 찬반 논란이 다시 제기됨.
미국, 일본, 영국, 스웨덴, 캐나다 등은 의약품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의약품에 한해 편의점 판매를 허용하고 있음.
주요 논점(주장)
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가 정말 안전한가?
일반의약품, 편의점 판매가 정말 편리한가?
일반의약품을 편의점에서 판매 할 경우 상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찬성 측
반대 측
입
론
주장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