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달라이라마는 누구인가?
-최초의 달라이라마
-역대 달라이라마
달라이라마의 계승방법
달라이라마의 작품활동
달라이라마와 관련사건
달라이라마란?
달라이라마에서 달라이는 몽골어로 큰 바다라는 뜻이고, 라마는 티베트어로 영적스승이라는 의미로 달라이라마는 넓은 바다와 같이 넓고 큰 덕을 소유한 스승이란 뜻이다.
또, 달라이라마는 티베트불교 가장 최후에 성립된 종파인 겔룩파의 수장인 법왕의 호칭이며, 1642년 이후 티베트 원수가 된 역대의 전생활불(轉生活佛)에 대한 속칭이다. 달라이라마의 계승은 이 전생활불 사상에 기인한다.
여기서 전생활불(轉生活佛)은 인도의 윤회사상과 티베트인의 살아 있는 신의 관념이 합쳐져 생겼다.
최초의 달라이라마
1대 달라이 라마는 ‘걀와 겐둔 둡(Gyalwa Gendun Drub, 1391∼1474)’이었다. 소남 갸초가 달라이 라마로 즉위한 뒤 추서한 1대 달라이 라마가 그였다. 걀와는 ‘위대한 수행자’라는 뜻이다. 그는 카담파의 나르탕 사원에서 출가하여 여러 종파에서 수학하였다. 1447년 그 유명한 시가체(Shigatse)의 타쉬룬포(TashiLhunpo) 사원을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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