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이해 보고서
저희조는 독도에 관해 조사를 하였습니다. 정보 수집 및 조사로는 독도의 역사부터 영토분쟁까지 폭이 넓으며 단순히 독도에 대한 현 이슈를 따지기 보다는 독도 전체를 아울러 조사한 것을 발표합니다. 먼저,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2000년도부터 현 2012년까지 독도에 대한 논쟁과 분쟁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데다가, 마치 불쏘시개와도 같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젯거리이며 언론의 도마에 올라와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 제목인 ‘의사소통’과의 접점도 계기가 되어 선택하는데 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발표 방식은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2007을 사용하였으며, 목차를 전개하여 독도에 관해 설명하는데 있어서 독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서술하는 방향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조원들 간의 협동도 잘 되었고, 조사 자료도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조사한 자료의 종류로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독도에 관한 것 대부분이며, 이 보고서에 정보 수집 및 조사를 담당한 조원이 조사한 독도에 관한 내용을 주석으로 추가합니다.
1. 독도는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독도의 행정구역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입니다.
(독도는 일본의 어떠한 영토에서도 보이지 않는데 반하여 울릉도에서는 육안으로도 볼 수 있다.)
2. 독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서기 512년 신라가 우산국을 복속한 이래로 우리 땅이 되었습니다.(삼국사기)
우산과 무릉 두 섬이 현의 정동 (방향) 바다 가운데(海中)에 있다. 두 섬이 서로 거리가 멀지 않아 바람이 불고 청명한 날씨면 바라볼 수 있다. 신라에서는 우산국이라 불렀다.(세종실록지리지)
- 세종실록지리지에 대한 설명 -
당시 우산도는 독도의 명칭으로 사용되었다.
일본의 학자들은 일본은 독도를 표기한 고지도가 나올 때마다, 일본은 독도가 아니라 울릉도의 부속섬인 죽도라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우산도가 맑은 날, 높은 곳에 올라야 보일 수 있다.”라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 우산도는 독도임을 증명하는 자료로 주장되었다.
또한 죽도는 산이 없는 평평한 모양인데, 조선시대 해좌전도, 해동여지도 등에 독도의 산봉우리가 명확히 그려져 있다
숙종 19년 1693년 울릉도에서 고기잡이를 하고 있던 한 일 어부들이 충돌했고 수적으로 우세한 일본 어부들이 안용복을 납치해 갔다. 에도 막부에 이송된 안용복이 울릉도가 조선 영토임을 주장하자 “울릉도는 일본 영토가 아니다.” 라는 서계를 써주었다. 그것이 태정관문서
3. 독도는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기 시작한 때는 1905년 만주와 한국의 지배권을 가지고 러시아와 일본이 충돌한 러일전쟁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여기서 승리한 일본은 (1905년 1월) 독도를 일본령으로 편입하려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이는 러일전쟁 중 한반도 침탈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이며, 이미 확립된 대한제국의 독도 영유권에 대해 불법적 무효 조치입니다. 대한제국은 1900년 로 독도를 관할 구역에 포함시키는 행정조치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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