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 안전한 것인가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Ⅳ. 부록
Ⅰ. 서론 article_1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의 키예프 북쪽 104km에 있는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제4호 원자로폭발, 지난 3월 11일 일본 동북부에 일어난 지진으로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 1호기 2호기 3호기 폭발.
원자력발전은 더 이상 안전한 발전이다라고 할 수 만은 없게 되었다.
체르노빌원전폭발로 인해 원전 주변 반경 30km이내에는 25년간 출입이 제한되었다. 또한 돌연변이와 암 발병률이 높아졌다
이번에 폭발한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 3호기는 우라늄이 아닌 핵무기 연료 플루토늄을 사용해서 그 피해가 세계 최대 참사인 체르노빌 원전사고 보다 더 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와 같이 방사능 오염의 위험을 감수해가면서 원자력발전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Ⅱ.본문
원자력 발전은 3중으로 보장되는 안전 대책이 마련되어 있다.
그 첫째는 엄격한 품질 관리와 여유 있는 안전 설계를 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운전 중 각 기기에 가해지는 힘이나 온도 등에 대해 이들 기기가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를 여유 있게 함과 동시에 모든 사용기기는 고품질의 것을 선택하고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둘째는 인터로크(Interlock) 시스템의 도입이다. 이것의 의미는 원자력발전은 만약에 인위적인 과실이 있을 경우에도 그 과실이나 오동작이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것은 마치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통과해야 하는 긴 통로에서 첫 번째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으면 다음 문이 열리지 않도록 되어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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